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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브랜드 메시지' 시작하기

Team MAXONOMY 2026.01.21

'카카오 브랜드 메시지' 시작하기

마케터라면 누구나 한 번쯤 이런 답답함을 느껴보셨을 겁니다.


"우리 브랜드 회원가입 수는 100만 명인데, 카카오톡 채널 친구는 10만 명뿐이네..."

"문자(LMS) 오픈율이 낮은데, 대신에 카카오톡을 보낼 수만 있다면 전환율이 올라갈 것 같아. 방법이 없을까?"


가장 강력한 마케팅 채널인 '카카오톡'. 하지만 이전까지는 '채널 친구'라는 높은 장벽을 넘어야만 메시지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친구가 맺어지지 않은 고객에게는 정보성 알림톡 외에 마케팅 메시지를 보낼 방법이 없어, 소중한 CRM 데이터를 100% 활용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었죠.


하지만 '카카오 브랜드 메시지'가 등장하며 카카오톡 마케팅의 규칙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카카오 브랜드 메시지 공식 딜러사' CJ올리브네트웍스가 친구의 경계를 넘어 우리 브랜드의 모든 고객에게 닿을 수 있는 혁신적인 서비스, '카카오 브랜드 메시지'의 모든 것을 소개합니다.








카카오 브랜드 메시지, 무엇이 다른가요?


핵심은 간단합니다. "친구 추가를 하지 않아도 광고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기존의 카카오톡 비즈니스 메시지가 '이미 맺어진 관계(친구)' 안에서 작동했다면, 브랜드 메시지는 <기업에서 보유하고 있는 전화번호 데이터>와 <카카오톡>을 연결합니다.


즉, 우리 브랜드의 마케팅 수신에 동의한 고객이라면, 현재 카카오톡 채널 친구가 아니더라도 개인화된 이벤트, 쿠폰, 프로모션 메시지를 카카오톡으로 받아볼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왜 지금 '브랜드 메시지'를 시작해야 할까요?


단순히 발송 대상만 늘어난 것이 아닙니다. 브랜드 메시지는 마케팅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세 가지 확실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① 더 넓어진 도달 범위 (Reach)

기존에는 카카오톡 채널 친구에게만 메시지를 보낼 수 있어 확장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브랜드 메시지는 광고성 정보 수신에 동의한 고객 전체로 전송 범위를 확대합니다. 친구가 아닌 잠재 고객에게도 카카오톡으로 말을 걸 수 있다는 것은 마케팅의 파이를 키우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② 타겟팅과 개인화로 효율 개선 (Efficiency)

똑같은 메시지를 뿌리는 대량 발송(Mass Message) 시대는 지났습니다. 브랜드 메시지는 고객의 세그먼트와 CRM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인화된 맞춤 메시지를 지원합니다. 고객의 이름을 부르거나, 구매 이력에 맞춘 혜택을 제시하여 사용자의 반응률과 캠페인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습니다.


③ 리치한 포맷으로 높이는 주목도 (Format)

텍스트 중심을 넘어 이미지, 동영상, 캐러셀 등 다양한 메시지 포맷을 지원합니다. 시선을 사로잡는 콘텐츠 구성으로 브랜드의 메시지를 더욱 매력적으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핵심 원리: 타겟팅의 열쇠 'M, N, I' 그룹


이 상품이 강력한 이유는 바로 정교해진 타겟팅 덕분입니다. 브랜드 메시지를 200% 활용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세 가지 타겟 그룹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M 그룹 (Marketing Audience) : "우리의 잠재 고객 전체"

  • 정의: 브랜드가 보유한 전화번호 DB 중, 마케팅 정보 수신에 동의한 모든 고객입니다.
  • 활용: 여기에는 '친구'와 '비친구'가 모두 섞여 있습니다. 친구 여부를 따지지 않고 **가장 넓은 도달 범위(Reach)**가 필요할 때 선택하는 그룹입니다.


② N 그룹 (Non-friend Audience) : "아직 친구가 아닌 미개척지"

  • 정의: M 그룹 중에서 현재 우리 채널과 친구가 아닌 유저만 골라낸 그룹입니다. (M - 친구)
  • 활용: 기존에는 공략 불가능했던 영역입니다. 이들에게 매력적인 첫인사(쿠폰 등)를 건네며 친구 추가를 유도하는 것이 브랜드 메시지의 가장 강력한 기능 중 하나입니다.


③ I 그룹 (Intersection Audience) : "충성도 높은 진성 고객"

  • 정의: 마케팅 수신에 동의했으면서, 이미 카카오톡 친구인 교집합(Intersection) 유저입니다. (M ∩ 친구)
  • 활용: 우리 브랜드를 잘 아는 충성 고객입니다. CRM 데이터를 결합해 초개인화된 VIP 메시지를 보낼 때 사용합니다.








브랜드 메시지 활용 시나리오 (Use Cases)


단순히 "보낼 수 있다"를 넘어 "어떻게 보내야 성과가 날까?"를 고민하는 마케터분들을 위해, 브랜드 메시지가 가장 빛을 발하는 4가지 골든 타임을 정리했습니다.


① 대형 프로모션 및 세일 기간 (Impact & Reach)

블랙프라이데이, 브랜드 데이, 시즌 오프 세일처럼 '최대한 많은 사람에게 알려야 하는 순간'입니다. 기존에는 친구들에게만 보낼 수 있어 아쉬웠다면, 이제는 M 그룹(전체)을 타겟팅하여 파급력을 극대화하세요.


─ 활용 예시: "오늘 하루만! 전 품목 50% 타임딜 오픈" 메시지를 비친구 고객에게도 발송하여 트래픽을 폭발적으로 증대시킵니다.

기대 효과: 구매 잠재력은 있지만 채널 친구는 맺지 않았던 '숨은 고객'들의 유입 및 매출 전환



② 망설이는 고객을 잡는 '리텐션 마케팅' (Nudge)

고객이 구매를 망설이다 이탈하는 그 순간, 가장 개인적인 채널인 카카오톡으로 말을 걸어보세요. 오픈율이 낮은 문자보다 훨씬 효과적입니다.


장바구니 리마인드: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고 결제하지 않은 고객에게 "00님, 담아두신 상품이 매진 임박이에요!"라며 알림을 보냅니다.

휴면 고객 깨우기: 오랫동안 방문하지 않은 고객(Churn Risk)에게 웰컴 백 쿠폰을 보내 다시 방문할 명분을 만들어 줍니다.

관심 상품 알림: 품절되었던 상품의 재입고 알림을 카카오톡으로 보내 즉각적인 재방문을 유도합니다.



③ 충성 고객을 만드는 '초개인화 캠페인' (Personalization)

모든 고객에게 똑같은 메시지를 보내는 것은 이제 그만. 고객 데이터를 활용해 "나를 알아주는 브랜드"라는 경험을 심어주세요.


구매 주기 타겟팅: 화장품이나 생필품처럼 재구매 주기가 있는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딱 떨어질 시점에 맞춰 "리필하실 때 되지 않으셨나요?"라며 재구매 혜택을 제안합니다.

VIP 전용 시크릿 혜택: 구매력이 높은 우수 고객(I 그룹)에게만 프라이빗한 시크릿 쿠폰을 발송하여 로열티를 강화합니다.

지역/시간 타겟팅: 특정 지역(예: 강남점 오픈) 거주 고객이나, 특정 시간대(예: 점심시간 직전)에 맞춰 할인 쿠폰을 발송하여 방문율을 높입니다.



④ 데이터 기반의 '캠페인 성과 최적화' (Optimization)

브랜드 메시지는 마케팅 실험의 장이기도 합니다. 감에 의존하지 말고 데이터로 증명하세요.


타겟 분리 실험 (A/B Test): 친구 그룹(I)과 비친구 그룹(N)은 브랜드에 대한 관여도가 다릅니다. 비친구에게는 '강력한 첫 구매 혜택'을, 친구에게는 '재구매 적립금'을 제안하는 등 오퍼(Offer)를 다르게 설정해 보세요.

소재 테스트: 같은 상품이라도 '할인율 강조형' 이미지와 '감성적인 모델형' 이미지 중 어떤 소재가 클릭률(CTR)이 높은지 테스트하여 최적의 소재를 찾아낼 수 있습니다.








시선을 사로잡는 다양한 메시지 포맷

브랜드 메시지는 텍스트의 한계를 넘어, 카카오톡이 제공하는 리치한 포맷을 모두 지원합니다. 목적에 맞춰 가장 효과적인 형태를 골라보세요.


기본 텍스트/이미지형

가장 보편적이고 익숙한 형태입니다. 텍스트와 이미지를 적절히 조합하여 상품에 대한 상세 정보를 전달하거나, 버튼을 통해 웹사이트 유입을 유도할 때 적합합니다.




와이드 리스트형

헤더와 리스트 형태로 구성되어 있어, 공지사항이나 여러 개의 혜택/이벤트를 깔끔하게 정리해서 보여줄 때 유용합니다.




와이드 이미지형

채팅방을 가득 채우는 큰 이미지로 신제품 화보나 브랜드 무드를 강력하게 전달합니다.




캐러셀 피드형

최대 6장의 카드를 슬라이드 형태로 제공합니다. 베스트 상품 모음, 카드뉴스 형태의 스토리텔링에 적합합니다.




프리미엄 동영상형

메시지 내에서 영상이 자동 재생되어 TV CF와 같은 몰입감을 제공합니다.




커머스형

상품 이미지와 함께 정상가, 할인가, 할인율, 구매 버튼이 직관적으로 배치되어 즉각적인 구매 전환을 유도합니다.









도입 전 필수 체크리스트


브랜드 메시지는 강력한 파급력을 가진 만큼, 카카오의 운영 정책을 준수해야 사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상품입니다. 도입을 고려하신다면 다음 요건을 꼭 확인해주세요.


[필수 도입 조건]

카카오톡 채널 친구 5만 명 이상 AND 알림톡 발송 이력 보유

N 그룹(비친구) 타겟팅을 위해서는 친구 수 5만 명 이상이면서 동시에 알림톡 발송 이력이 있는 대형/활성 채널이어야 합니다. (※ 친구 대상으로만 발송만 할 경우 제한 없음)


비즈니스 채널 인증

공식 인증된 비즈니스 채널만 가능합니다.


수신동의 증적 및 080* 수신거부 시스템

개인정보보호법 준수를 위해 수신거부 처리 시스템이 완비되어야 합니다.


*080 수신거부 시스템이란?

통화료 부담 없이 '무료로' 광고 수신을 거부할 수 있도록 돕는 080 전화번호를 말합니다. 정보통신망법상 영리 목적의 광고성 정보를 보낼 때는 수신자에게 비용 부담 없는 수신 동의 철회 방법을 의무적으로 제공해야 합니다. 브랜드 메시지 발송 시 이 번호가 메시지 하단에 필수로 포함되어야 하므로, 사전에 시스템 구축이 필요합니다.



단, 실제 필수 요건은 고객사 업종, 규모, 계약 구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도입 시 반드시 딜러사를 통한 사전 점검을 권장합니다.








FAQ : 자주 묻는 질문


Q. 채널 친구가 아닌 고객에게도 정말 보낼 수 있나요?

→ 네, 가능합니다. 바로 이 점이 브랜드 메시지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보유하고 계신 고객 DB 중 '마케팅 정보 수신(문자 등)'에 동의한 고객이라면, 전화번호 매칭을 통해 현재 카카오톡 채널 친구가 아니더라도 발송 대상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Q. 어떤 내용을 보낼 때 적합한가요?

마케팅 목적의 모든 '광고성' 메시지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단순 정보성 메시지인 알림톡과 달리, 브랜드 메시지는 시즌 할인 쿠폰, 프로모션 안내, 신제품 런칭 이벤트, 타임딜 등 고객의 구매를 유도하는 매력적인 혜택 정보를 담기에 가장 적합합니다.


Q. 도입 전에 준비해야 할 필수 사항은 무엇인가요?

카카오의 운영 정책 준수를 위해 크게 세 가지 준비가 필요합니다.

  1. 비즈니스 채널 인증: 공식적인 기업 채널임을 인증받아야 합니다.
  2. 정책 요건 충족: 친구가 아닌 대상(N그룹)에게 보내기 위해서는 채널 친구 5만 명 이상 보유 및 알림톡 발송 이력이 있어야 합니다.
  3. 수신 동의 관리 체계: 고객의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여부를 증빙할 수 있는 데이터 관리 체계와 수신거부 시스템이 갖춰져 있어야 합니다.












비즈니스 성장의 든든한 파트너, CJ올리브네트웍스


카카오 브랜드 메시지는 단순한 메시지 발송 도구가 아닙니다. 기업이 보유한 CRM 데이터와 카카오톡 플랫폼을 정교하게 결합해야 하는, 고도화된 마케팅 전략의 결정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와 함께 시작하느냐'가 캠페인의 승패를 좌우합니다.


CJ올리브네트웍스'카카오 브랜드 메시지의 공식 딜러사'로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단순 발송 대행을 넘어, 기업의 데이터 환경 분석부터 M/N/I 그룹 세그먼트 전략 수립, 그리고 도입 시 가장 까다로운 정책 및 컴플라이언스 대응까지 A to Z를 책임지는 원스톱 컨설팅을 지원합니다.


우리 브랜드도 도입 조건에 부합하는지, 어떻게 타겟팅을 설계해야 비용 대비 최고의 효율을 낼 수 있을지 막막하신가요? 복잡한 고민은 CJ올리브네트웍스에게 맡겨주세요. 명쾌한 해답과 함께 성공적인 도입을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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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라면 누구나 한 번쯤 이런 답답함을 느껴보셨을 겁니다.


"우리 브랜드 회원가입 수는 100만 명인데, 카카오톡 채널 친구는 10만 명뿐이네..."

"문자(LMS) 오픈율이 낮은데, 대신에 카카오톡을 보낼 수만 있다면 전환율이 올라갈 것 같아. 방법이 없을까?"


가장 강력한 마케팅 채널인 '카카오톡'. 하지만 이전까지는 '채널 친구'라는 높은 장벽을 넘어야만 메시지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친구가 맺어지지 않은 고객에게는 정보성 알림톡 외에 마케팅 메시지를 보낼 방법이 없어, 소중한 CRM 데이터를 100% 활용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었죠.


하지만 '카카오 브랜드 메시지'가 등장하며 카카오톡 마케팅의 규칙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카카오 브랜드 메시지 공식 딜러사' CJ올리브네트웍스가 친구의 경계를 넘어 우리 브랜드의 모든 고객에게 닿을 수 있는 혁신적인 서비스, '카카오 브랜드 메시지'의 모든 것을 소개합니다.








카카오 브랜드 메시지, 무엇이 다른가요?


핵심은 간단합니다. "친구 추가를 하지 않아도 광고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기존의 카카오톡 비즈니스 메시지가 '이미 맺어진 관계(친구)' 안에서 작동했다면, 브랜드 메시지는 <기업에서 보유하고 있는 전화번호 데이터>와 <카카오톡>을 연결합니다.


즉, 우리 브랜드의 마케팅 수신에 동의한 고객이라면, 현재 카카오톡 채널 친구가 아니더라도 개인화된 이벤트, 쿠폰, 프로모션 메시지를 카카오톡으로 받아볼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왜 지금 '브랜드 메시지'를 시작해야 할까요?


단순히 발송 대상만 늘어난 것이 아닙니다. 브랜드 메시지는 마케팅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세 가지 확실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① 더 넓어진 도달 범위 (Reach)

기존에는 카카오톡 채널 친구에게만 메시지를 보낼 수 있어 확장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브랜드 메시지는 광고성 정보 수신에 동의한 고객 전체로 전송 범위를 확대합니다. 친구가 아닌 잠재 고객에게도 카카오톡으로 말을 걸 수 있다는 것은 마케팅의 파이를 키우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② 타겟팅과 개인화로 효율 개선 (Efficiency)

똑같은 메시지를 뿌리는 대량 발송(Mass Message) 시대는 지났습니다. 브랜드 메시지는 고객의 세그먼트와 CRM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인화된 맞춤 메시지를 지원합니다. 고객의 이름을 부르거나, 구매 이력에 맞춘 혜택을 제시하여 사용자의 반응률과 캠페인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습니다.


③ 리치한 포맷으로 높이는 주목도 (Format)

텍스트 중심을 넘어 이미지, 동영상, 캐러셀 등 다양한 메시지 포맷을 지원합니다. 시선을 사로잡는 콘텐츠 구성으로 브랜드의 메시지를 더욱 매력적으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핵심 원리: 타겟팅의 열쇠 'M, N, I' 그룹


이 상품이 강력한 이유는 바로 정교해진 타겟팅 덕분입니다. 브랜드 메시지를 200% 활용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세 가지 타겟 그룹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M 그룹 (Marketing Audience) : "우리의 잠재 고객 전체"


② N 그룹 (Non-friend Audience) : "아직 친구가 아닌 미개척지"


③ I 그룹 (Intersection Audience) : "충성도 높은 진성 고객"








브랜드 메시지 활용 시나리오 (Use Cases)


단순히 "보낼 수 있다"를 넘어 "어떻게 보내야 성과가 날까?"를 고민하는 마케터분들을 위해, 브랜드 메시지가 가장 빛을 발하는 4가지 골든 타임을 정리했습니다.


① 대형 프로모션 및 세일 기간 (Impact & Reach)

블랙프라이데이, 브랜드 데이, 시즌 오프 세일처럼 '최대한 많은 사람에게 알려야 하는 순간'입니다. 기존에는 친구들에게만 보낼 수 있어 아쉬웠다면, 이제는 M 그룹(전체)을 타겟팅하여 파급력을 극대화하세요.


─ 활용 예시: "오늘 하루만! 전 품목 50% 타임딜 오픈" 메시지를 비친구 고객에게도 발송하여 트래픽을 폭발적으로 증대시킵니다.

기대 효과: 구매 잠재력은 있지만 채널 친구는 맺지 않았던 '숨은 고객'들의 유입 및 매출 전환



② 망설이는 고객을 잡는 '리텐션 마케팅' (Nudge)

고객이 구매를 망설이다 이탈하는 그 순간, 가장 개인적인 채널인 카카오톡으로 말을 걸어보세요. 오픈율이 낮은 문자보다 훨씬 효과적입니다.


장바구니 리마인드: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고 결제하지 않은 고객에게 "00님, 담아두신 상품이 매진 임박이에요!"라며 알림을 보냅니다.

휴면 고객 깨우기: 오랫동안 방문하지 않은 고객(Churn Risk)에게 웰컴 백 쿠폰을 보내 다시 방문할 명분을 만들어 줍니다.

관심 상품 알림: 품절되었던 상품의 재입고 알림을 카카오톡으로 보내 즉각적인 재방문을 유도합니다.



③ 충성 고객을 만드는 '초개인화 캠페인' (Personalization)

모든 고객에게 똑같은 메시지를 보내는 것은 이제 그만. 고객 데이터를 활용해 "나를 알아주는 브랜드"라는 경험을 심어주세요.


구매 주기 타겟팅: 화장품이나 생필품처럼 재구매 주기가 있는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딱 떨어질 시점에 맞춰 "리필하실 때 되지 않으셨나요?"라며 재구매 혜택을 제안합니다.

VIP 전용 시크릿 혜택: 구매력이 높은 우수 고객(I 그룹)에게만 프라이빗한 시크릿 쿠폰을 발송하여 로열티를 강화합니다.

지역/시간 타겟팅: 특정 지역(예: 강남점 오픈) 거주 고객이나, 특정 시간대(예: 점심시간 직전)에 맞춰 할인 쿠폰을 발송하여 방문율을 높입니다.



④ 데이터 기반의 '캠페인 성과 최적화' (Optimization)

브랜드 메시지는 마케팅 실험의 장이기도 합니다. 감에 의존하지 말고 데이터로 증명하세요.


타겟 분리 실험 (A/B Test): 친구 그룹(I)과 비친구 그룹(N)은 브랜드에 대한 관여도가 다릅니다. 비친구에게는 '강력한 첫 구매 혜택'을, 친구에게는 '재구매 적립금'을 제안하는 등 오퍼(Offer)를 다르게 설정해 보세요.

소재 테스트: 같은 상품이라도 '할인율 강조형' 이미지와 '감성적인 모델형' 이미지 중 어떤 소재가 클릭률(CTR)이 높은지 테스트하여 최적의 소재를 찾아낼 수 있습니다.








시선을 사로잡는 다양한 메시지 포맷

브랜드 메시지는 텍스트의 한계를 넘어, 카카오톡이 제공하는 리치한 포맷을 모두 지원합니다. 목적에 맞춰 가장 효과적인 형태를 골라보세요.


기본 텍스트/이미지형

가장 보편적이고 익숙한 형태입니다. 텍스트와 이미지를 적절히 조합하여 상품에 대한 상세 정보를 전달하거나, 버튼을 통해 웹사이트 유입을 유도할 때 적합합니다.




와이드 리스트형

헤더와 리스트 형태로 구성되어 있어, 공지사항이나 여러 개의 혜택/이벤트를 깔끔하게 정리해서 보여줄 때 유용합니다.




와이드 이미지형

채팅방을 가득 채우는 큰 이미지로 신제품 화보나 브랜드 무드를 강력하게 전달합니다.




캐러셀 피드형

최대 6장의 카드를 슬라이드 형태로 제공합니다. 베스트 상품 모음, 카드뉴스 형태의 스토리텔링에 적합합니다.




프리미엄 동영상형

메시지 내에서 영상이 자동 재생되어 TV CF와 같은 몰입감을 제공합니다.




커머스형

상품 이미지와 함께 정상가, 할인가, 할인율, 구매 버튼이 직관적으로 배치되어 즉각적인 구매 전환을 유도합니다.









도입 전 필수 체크리스트


브랜드 메시지는 강력한 파급력을 가진 만큼, 카카오의 운영 정책을 준수해야 사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상품입니다. 도입을 고려하신다면 다음 요건을 꼭 확인해주세요.


[필수 도입 조건]

카카오톡 채널 친구 5만 명 이상 AND 알림톡 발송 이력 보유

N 그룹(비친구) 타겟팅을 위해서는 친구 수 5만 명 이상이면서 동시에 알림톡 발송 이력이 있는 대형/활성 채널이어야 합니다. (※ 친구 대상으로만 발송만 할 경우 제한 없음)


비즈니스 채널 인증

공식 인증된 비즈니스 채널만 가능합니다.


수신동의 증적 및 080* 수신거부 시스템

개인정보보호법 준수를 위해 수신거부 처리 시스템이 완비되어야 합니다.


*080 수신거부 시스템이란?

통화료 부담 없이 '무료로' 광고 수신을 거부할 수 있도록 돕는 080 전화번호를 말합니다. 정보통신망법상 영리 목적의 광고성 정보를 보낼 때는 수신자에게 비용 부담 없는 수신 동의 철회 방법을 의무적으로 제공해야 합니다. 브랜드 메시지 발송 시 이 번호가 메시지 하단에 필수로 포함되어야 하므로, 사전에 시스템 구축이 필요합니다.



단, 실제 필수 요건은 고객사 업종, 규모, 계약 구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도입 시 반드시 딜러사를 통한 사전 점검을 권장합니다.








FAQ : 자주 묻는 질문


Q. 채널 친구가 아닌 고객에게도 정말 보낼 수 있나요?

→ 네, 가능합니다. 바로 이 점이 브랜드 메시지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보유하고 계신 고객 DB 중 '마케팅 정보 수신(문자 등)'에 동의한 고객이라면, 전화번호 매칭을 통해 현재 카카오톡 채널 친구가 아니더라도 발송 대상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Q. 어떤 내용을 보낼 때 적합한가요?

마케팅 목적의 모든 '광고성' 메시지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단순 정보성 메시지인 알림톡과 달리, 브랜드 메시지는 시즌 할인 쿠폰, 프로모션 안내, 신제품 런칭 이벤트, 타임딜 등 고객의 구매를 유도하는 매력적인 혜택 정보를 담기에 가장 적합합니다.


Q. 도입 전에 준비해야 할 필수 사항은 무엇인가요?

카카오의 운영 정책 준수를 위해 크게 세 가지 준비가 필요합니다.

  1. 비즈니스 채널 인증: 공식적인 기업 채널임을 인증받아야 합니다.
  2. 정책 요건 충족: 친구가 아닌 대상(N그룹)에게 보내기 위해서는 채널 친구 5만 명 이상 보유 및 알림톡 발송 이력이 있어야 합니다.
  3. 수신 동의 관리 체계: 고객의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여부를 증빙할 수 있는 데이터 관리 체계와 수신거부 시스템이 갖춰져 있어야 합니다.












비즈니스 성장의 든든한 파트너, CJ올리브네트웍스


카카오 브랜드 메시지는 단순한 메시지 발송 도구가 아닙니다. 기업이 보유한 CRM 데이터와 카카오톡 플랫폼을 정교하게 결합해야 하는, 고도화된 마케팅 전략의 결정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와 함께 시작하느냐'가 캠페인의 승패를 좌우합니다.


CJ올리브네트웍스'카카오 브랜드 메시지의 공식 딜러사'로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단순 발송 대행을 넘어, 기업의 데이터 환경 분석부터 M/N/I 그룹 세그먼트 전략 수립, 그리고 도입 시 가장 까다로운 정책 및 컴플라이언스 대응까지 A to Z를 책임지는 원스톱 컨설팅을 지원합니다.


우리 브랜드도 도입 조건에 부합하는지, 어떻게 타겟팅을 설계해야 비용 대비 최고의 효율을 낼 수 있을지 막막하신가요? 복잡한 고민은 CJ올리브네트웍스에게 맡겨주세요. 명쾌한 해답과 함께 성공적인 도입을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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