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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스케치] Braze♥Kakao | Next-level Channel Orchestration Powered by Kakao
Team MAXONOMY ・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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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게이지먼트의 빈 칸을 채우는 연결, 브레이즈 & 카카오톡
Next-level Channel Orchestration Powered by Kakao
최보규 | 팀장, CJ올리브네트웍스 팀 맥소노미
이종은 | 고객성공매니저(CSM), CJ올리브네트웍스 팀 맥소노미
올해 Braze Connections Seoul 2025의 가장 큰 화제는 단연 Braze와 카카오톡의 연동 발표였습니다.
카카오톡은 국내에서 가장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메시징 채널이자 브랜드가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접점입니다. 그리고 Braze는 고객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화 커뮤니케이션을 설계하고, 브랜드–고객 간 경험과 여정을 조율할 수 있는 글로벌 고객 참여 플랫폼으로 자리해 왔습니다. 이렇게 각각의 역할을 가진 두 플랫폼이 이제야 정식으로 연동되었다는 사실만으로도 이번 발표는 특별한 의미를 가졌습니다.
그동안 많은 마케팅 실무자들은 Braze의 Webhook 기능을 활용해 카카오톡 메시지를 ‘우회 발송’해 왔습니다. Webhook 자체는 유연한 방식이지만, 실무에서는 결코 간단하지 않은 과정이었습니다. 이미지를 카카오 콘솔에 먼저 업로드하고, 생성된 이미지 URL을 복사해 JSON 템플릿 안에 정확한 위치에 넣어야 했습니다. 이후 그 템플릿을 다시 Braze로 가져와야 했고, 문법 오류나 포맷이 조금이라도 맞지 않으면 메시지가 발송되지 않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발송 테스트를 위해 두 플랫폼을 오가며 수정·확인·재업로드를 반복해야 했기 때문에 운영 피로도도 상당했습니다.
무엇보다 이러한 구조는 개인화 메시징을 구현하기 어렵게 만들었고, 빠르게 시나리오를 실험해야 하는 마케팅 환경과는 어울리지 않는 방식이었습니다. 그래서 두 플랫폼의 공식 연동은 단순한 기능 업데이트가 아니라, 많은 실무자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전환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Braze Connections Seoul 2025의 무대에서 Braze 한국 공식 리셀러이자 Kakao 공식 딜러사인 CJ올리브네트웍스 팀 맥소노미는 그 변화의 의미와 실제 활용 전략을 가장 먼저 소개했습니다. Braze와 카카오 연동이 주는 시사점과 실무적 변화는 무엇인지 지금부터 살펴보겠습니다.
Part 1. 카카오 브랜드 메시지의 전략적 의미
─ 최보규 팀장 | CJ올리브네트웍스 팀 맥소노미

카카오 메시지가 갖는 새로운 확장성과 그 의미
최보규 팀장님은 먼저 카카오톡이 이미 많은 브랜드에게 익숙한 메시징 채널임에도 불구하고, 그 활용 방식은 오랫동안 제한적이었다는 점을 짚었습니다. 기존의 카카오톡 채널 메시지나 모먼트 광고는 대규모 도달에는 효과적이었지만, 고객의 행동 맥락을 반영해 정교하게 메시지를 설계하기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카카오 브랜드 메시지는 이러한 제약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상품입니다. 마케팅 수신 동의자 뿐만 아니라 채널 친구 전체를 대상으로 메시지를 보낼 수 있어, 브랜드의 실제 고객 기반에 훨씬 가깝게 접근할 수 있는 도달력을 제공합니다. 즉, ‘브랜드가 확보한 고객층과 카카오톡이라는 접점 사이에 있던 간극’을 크게 좁혀주는 셈입니다.
최보규 팀장님은 이 변화를 단순히 “보낼 수 있는 대상이 늘어났다” 수준이 아니라, 카카오 메시지가 고객 여정 안에서 담당할 수 있는 역할이 크게 확장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브랜드 메시지가 도입되기 전에는 카카오톡 메시지가 특정 액션 기반 시나리오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들기 어려웠지만, 이제는 고객 행동에 기반한 메시지 설계가 본격적으로 가능해졌기 때문입니다.
1st-party 데이터 기반 개인화의 본격적인 시작
브랜드 메시지의 또 다른 중요한 포인트는 브랜드가 직접 수집하고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를 카카오 메시지에 그대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기존 메시징 상품에서는 카카오톡 내부에서 수집한 정보에 의존해야 했지만, 이제는 브랜드의 퍼스트파티 데이터를 통해 고객의 맥락을 이해하고 메시지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최근에 특정 카테고리를 자주 탐색하는 고객, 장바구니에만 담고 구매하지 않는 고객, 반복적으로 동일한 상품을 조회하는 고객, 특정 가격대 이상을 선호하는 고객, 이벤트 페이지에 진입했지만 전환하지 않은 고객 등의 행동 신호가 그대로 개인화 메시지에 반영될 수 있습니다.

최보규 팀장님은 이러한 변화를 “카카오 메시지를 고객 행동 기반 메시징 흐름 속으로 자연스럽게 끌어오는 하나의 기술적 관문이 열린 것”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이제 카카오톡은 브랜드의 데이터 전략과 여정 설계 안에서 더 자연스럽고 정밀하게 배치될 수 있습니다.
Braze와 결합해 완성되는 ‘여정 기반 오케스트레이션’
브랜드 메시지가 가진 잠재력은 Braze의 여정 설계 기능과 결합하면서 더욱 선명해집니다.
Braze는 고객 행동 데이터, 세그먼트 변화, 이탈 신호, 재방문 패턴 등 다양한 데이터 포인트를 활용해 고객 여정을 유기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여기에 카카오 메시지가 정식 포함되면서, 브랜드는 이제 다양한 채널을 단순히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각 채널이 여정 안에서 맡아야 하는 역할을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 앱 내 이벤트에 반응하지 않은 고객에게 카카오톡으로 후속 리마인드를 보내거나
- 이메일을 열지 않은 고객에게 카카오 메시지를 대안 채널로 활용하거나
- 푸시 수신 불가 고객에게 카카오톡을 주요 접점으로 설정하는 등
이제 카카오톡은 ‘보조적 알림 채널’이 아니라, 고객 행동과 상황에 따라 가장 적절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하나의 전략적 태스크 채널이 됩니다.
최보규 팀장님은 이 부분을 “카카오 메시지의 활용 목적이 바뀌었다”고 정리하며, “카카오 메시지는 이제 어디에 끼워 넣을 것인가가 아니라, 고객 여정 안에서 어떤 순간·어떤 목적을 맡기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가를 중심으로 설계해야 한다”고 발표를 마무리했습니다.
Part 2. Braze 안에서 확장되는 카카오 메시지 활용
─ 이종은 고객성공매니저(CSM) | CJ올리브네트웍스 팀 맥소노미

네이티브 연동이 만들어낸 운영 변화: ‘실무자 중심 설계’의 시작
이종은 CSM은 이번 연동이 실제 운영 환경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지, 실무자가 매일 마주해 온 문제들을 기반으로 차근히 풀어냈습니다. 그동안 많은 브랜드가 Braze와 카카오톡을 함께 활용하고 싶어 했지만, Webhook 방식은 말 그대로 “돌아가는 길”이었습니다. 마케터가 직접 메시지를 만들고 발송하는 과정이 기술적 제약에 가로막히고, 운영의 여러 단계가 분절되어 있다 보니 효율적인 실험이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Webhook 방식에서는 이미지 업로드를 위해 먼저 카카오 콘솔로 이동한 뒤, 생성된 이미지 URL을 정확한 포맷으로 복사해 JSON 템플릿에 삽입해야 했습니다. 문법 오류나 작은 오탈자 하나만 있어도 메시지가 발송되지 않은 채 실패 로그만 남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테스트 과정에서도 Braze와 카카오 콘솔을 반복적으로 오가며 확인해야 했기 때문에, 실무자 입장에서는 메시지 하나를 보내기 위해 지나치게 많은 단계를 소화해야 했습니다. 이러한 구조는 마케터보다 개발자에게 더 많은 부담을 주는 방식이었고, 메시징 실험의 속도를 떨어뜨리는 주요 요인이기도 했습니다.
네이티브 연동 이후 상황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메시지를 작성하는 화면 안에서 카카오톡 메시지 타입을 선택하고, 이미지를 직접 업로드하며, 버튼을 구성하고, 프리뷰를 확인하는 일련의 과정이 모두 Braze UI 안에서 이뤄집니다. 이미지 URL을 별도로 관리할 필요도 없고, JSON 템플릿을 직접 작성할 이유도 없습니다. 더 나아가 고객 행동 데이터, 프로필 속성, 카탈로그 정보 등 기존에 수집하고 있던 모든 데이터를 호출해 개인화 변수를 그대로 메시지에 넣을 수 있기 때문에, 브랜드 내부 데이터와 카카오 메시지를 연결하는 과정도 훨씬 간단해졌습니다.
이종은 CSM은 이러한 변화를 “실무자가 직접 여정을 설계하고, 실험하고, 확인할 수 있는 환경이 비로소 열린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실험 속도가 현저히 빨라졌다는 점을 강조했는데, 메시지 구성–테스트–수정–재발송의 사이클을 하루 안에 여러 번 돌릴 수 있게 되면서 새로운 시나리오를 빠르게 검증하려는 팀에게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메시지 운영이 단일 UI 안에서 일관되게 이루어지기 때문에, 팀 내 협업도 훨씬 명확해졌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러한 기반 위에서 카카오 메시지를 여정 안에 어떻게 녹여낼 수 있는지, 실제 브랜드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활용하고 있는지 소개하며, 발표는 사례 분석으로 이어졌습니다.
[사례 분석 1] 🚗K Car 사례: 긴 구매 여정 속 ‘결정 타이밍’을 만드는 카카오 메시지
케이카 사례는 자동차라는 제품군이 가진 특성이 카카오 메시지와 결합할 때 어떤 전략적 기회가 만들어지는지를 잘 보여주는 사례였습니다. 자동차는 단기간에 충동적으로 구매하는 품목이 아니기 때문에, 고객의 고려 기간이 길고 행동 패턴 자체도 복잡합니다. 고객은 특정 차량을 반복적으로 조회하거나, 며칠 간격을 두고 다시 확인하거나, 옵션을 비교하다가 다른 모델로 이동하는 등 다양한 탐색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이종은 CSM은 이러한 행동들을 Braze가 실시간으로 감지한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예를 들어 동일한 차량 상세 페이지를 일정 기간 동안 세 번 이상 조회한다면, 이는 고객이 ‘관심’ 단계에서 ‘의사결정 고민’ 단계로 넘어가는 강한 신호입니다. 이 과정을 과거에는 마케터가 직접 체감하거나, 따로 분석을 통해 확인해야 했다면, 이제는 Braze가 자동으로 감지해 세그먼트를 생성하고 시나리오 안으로 바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이때 카카오 메시지는 결정의 순간을 만드는 핵심 채널로 활용되었습니다.

차량이 단기 프로모션 대상이 되거나 가격이 조정되는 시점은 고객의 의사결정을 다시 촉발할 수 있는 중요한 순간입니다. 케이카는 이 타이밍을 포착해 카카오 메시지로 “고객이 관심을 갖던 차량의 상태 변화”를 빠르게 알려주었습니다.
카카오톡은 고객이 일상적으로 가장 자주 확인하는 채널이기 때문에, 이메일이나 푸시보다 훨씬 높은 주목도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자동차처럼 높은 단가의 제품은 고객의 최종 클릭이 실제 구매로 이어질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더 높기 때문에, 올바른 순간에 도달하는 채널 선택이 전환율에 큰 차이를 만들어냅니다.
이 사례는 카카오 메시지가 단순한 프로모션 알림이 아니라, 긴 여정을 따라가며 ‘들어가야 할 타이밍’을 정확하게 만들어주는 전략 채널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잘 보여주었습니다.
[사례 분석 2] 👕신성통상: 초기 관심부터 구매까지 이어지는 세밀한 여정 설계
신성통상 사례는 패션·리테일 분야에서 카카오톡과 Braze의 결합이 어떻게 여정 기반 마케팅을 완성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실무 중심의 예시였습니다.
자동차와 달리 패션 제품은 구매 주기가 짧고, 고객의 행동 신호는 매우 다양한 형태로 나타납니다. 상품 목록 탐색, 상세 페이지 열람, 장바구니 추가, 검색, 사이즈 확인 등 고객의 작은 행동 하나하나가 관심 신호가 되지만, 이 행동들은 서로 떨어져 있어 연결해 해석하기 쉽지 않습니다.
Braze는 이러한 각각의 행동을 실시간으로 감지해 고객 프로필에 누적하고, 특정 시간 안에 구매가 일어나지 않으면 후속 메시지를 자동으로 보낼 수 있도록 설계할 수 있습니다. 신성통상은 이 기능을 활용해 “고객이 어떤 관심을 보였는지”를 먼저 프로필에 태깅한 뒤, 개인화된 푸시 메시지를 발송해 관심을 이어가는 흐름을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고객이 푸시 메시지를 수신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앱 삭제, 알림 차단, 배터리 정책 등 다양한 이유로 푸시가 닿지 않는 구간이 늘어나는데요. 이 구간에서 신성통상은 카카오 메시지를 활용했습니다.

푸시 메시지 발송 후 반응이 없는 고객에게
- 장바구니에 담아두고 구매하지 않은 상품
- 관심을 보였지만 지나친 상품
- 회원 전용 혜택 정보
등을 카카오 메시지로 다시 연결하는 방식이었습니다.
더 흥미로운 사례는 “앱 삭제 후 복귀 유도” 시나리오였습니다.
패션 브랜드는 앱이 삭제되는 순간 고객과의 주요 접점을 잃게 되는데요. 신성통상은 이 지점에 카카오 메시지를 배치해 앱 삭제 고객에게 재설치 혜택이나 첫 구매 할인 정보를 전달해 복귀를 유도했습니다. 푸시가 닿지 않는 고객군을 카카오 메시지가 보완하면서, 여정의 끊어진 흐름을 다시 이어주는 역할을 한 것입니다.
이 사례는 카카오 메시지가 단순한 알림 채널이 아니라 여정 내의 ‘비어 있는 구간’을 메워주는 실질적인 전환 장치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이종은 CSM은 이를 “고객이 다시 여정 안으로 들어오도록 연결해주는 가장 현실적인 접점”이라고 표현하며 발표의 마지막을 정리했습니다.
마케팅 전략의 중심축이 이동하다
‘채널을 늘리는 것’에서 ‘채널의 역할을 설계하는 것’으로
이번 세션의 가장 큰 메시지는 Braze와 카카오톡의 연동이 단순히 새로운 발송 옵션을 추가하는 차원이 아니라는 점이었습니다. 그 의미는 훨씬 더 깊고, 마케팅 전략 전체의 방향을 바꿀 수 있는 변화에 가깝습니다.
고객은 하나의 채널 안에서만 움직이지 않습니다. 특히 요즘 고객은 앱·웹·검색·카카오톡·SNS 등 다양한 접점을 넘나들며 브랜드와 관계를 맺습니다. 이런 환경에서 마케터가 고민해야 하는 질문은 더 이상 “어떤 채널을 더 추가할까?”가 아니라 “각 채널이 고객 여정 안에서 어떤 역할을 맡아야 가장 효과적인가?”에 가깝습니다.
Braze는 고객 행동을 기반으로 여정을 정교하게 설계할 수 있는 플랫폼이고, 카카오톡은 국내에서 가장 높은 주목도와 친숙도를 가진 일상 접점입니다. 두 플랫폼이 공식적으로 연결되면서 브랜드는 이제 채널들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각 채널이 고객의 어떤 순간을 책임질지를 중심으로 전략을 구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케이카 사례에서처럼 고객이 ‘고민의 순간’을 여러 번 드러낼 때 카카오톡은 그 결정의 순간을 다시 불러오는 역할을 담당할 수 있고, 신성통상 사례처럼 푸시가 닿지 않는 공백 구간에서는 카카오톡이 여정을 복원하는 중요한 연결고리로 작동할 수 있습니다.
즉, 카카오톡은 보조 채널이 아니라 고객이 머무르는 순간에 가장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전략적 도달 채널로 재정의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역할을 정확하게 설계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바로 Braze의 여정 기반 오케스트레이션입니다. 이번 연동은 국내 마케팅 전략이 ‘더 많은 채널을 확보하는 것’에서 벗어나 각 채널의 역할을 명확하게 정의하고, 고객의 행동 흐름에 맞춰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단계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신호였습니다.
앞으로 브랜드가 고객 여정을 바라보는 방식은 더욱 정교해질 것이고, 각 채널은 단순한 발송 수단이 아니라 특정한 목적을 담당하는 하나의 전략적 기능으로 자리잡게 될 것입니다.
이 변화는 당장의 기능 업데이트보다 훨씬 큰 의미를 갖습니다. 마케팅이 보다 ‘고객 중심적’이고 ‘행동 기반’인 방향으로 재편될 토대가 마련된 순간이기 때문입니다.

────୨ৎ────
Braze와 카카오톡의 공식 연동은 단순히 기술의 연결을 넘어, 브랜드가 고객 여정을 설계하는 방식 자체를 새롭게 정의하는 변화입니다. 하지만 실제 비즈니스 환경에서 이를 어떻게 적용해야 효과가 극대화되는지는 브랜드마다 다르게 나타납니다. 고객의 행동 구조, 제품 특성, 보유 데이터의 깊이, 내부 운영 체계에 따라 여정 설계 방식 역시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Braze와 카카오 연동을 기반으로 전략을 설계하고 싶으시다면, Braze 한국 공식 리셀러이자 Kakao 공식 딜러사인 CJ올리브네트웍스 팀 맥소노미가 가장 현실적인 방향을 안내해 드릴 수 있습니다. Braze와 카카오 메시지의 강점을 어떻게 조합할지, 어떤 시나리오부터 적용할지 등 브랜드 상황에 맞춘 실행 전략을 함께 고민해 드립니다.
두 플랫폼이 만난 지금이 바로, 새로운 여정을 설계하기 위한 최적의 시점입니다. 브랜드의 다음 단계가 궁금하시다면 언제든 팀 맥소노미에게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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