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즈

인앱 메시지로 시선 사로잡기

Team MAXONOMY 2021.03.15

인앱 메시지로 시선 사로잡기

인앱메시지란 무엇인가요?


인앱메시지는 이름처럼 여러분의 모바일 앱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도달할 수 있는 팝업 메시지입니다(이에 해당하는 웹 버전은 인웹메시지입니다). 인앱메시지는 과거에는 모바일 메시지 업계의 푸시와 이메일 등에 밀려 미운 오리 새끼 같은 취급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인앱메시지가 많은 수익을 가져다주기 시작하자 여러 브랜드에서 이 방식에 주목하기 시작했습니다.


인앱메시지에 주목해야 할 이유는 다양합니다. 인앱메시지는 다양한 용도로 두루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고객에게 은근한 권유를 건네고 싶을 때에도, 고객이 앱에서 어떤 행동을 하고 있든 관심을 사로잡아야 할 때에도 인앱메시지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인앱메시지는 각 고객만의 고유한 앱 내 경험을 구축하는 데에도 안성맞춤입니다.




인앱메시지의 유형


브레이즈(Braze)는 다양한 유형의 인앱메시지 템플릿을 지원하여 마케터가 다양한 목적의 캠페인을 전개하는데 편리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합니다.



슬라이더


인앱메시지 형태의 푸시 알림은 간결하고 단순하며 조작이 쉽습니다. 간혹 고객이 글을 읽거나 제품을 구매하도록 약간 격려해줘야 할 때가 있습니다. 슬라이더는 이러한 경우에 알맞은 도구입니다.




Modal


모달을 활용하여 시선을 사로잡으세요. 사진, 애니메이션 GIF, 클릭 가능한 버튼 등의 요소를 포함하여 전환을 유도해보세요. 게다가 모달은 화면의 일부만을 차지하므로 사용자에게 방해가 되지 않아 인기 있는 유형입니다.



풀 스크린


앱 내 전체 화면 메시지를 사용하여 고객에게 생생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고, 시선을 끄는 시각 효과와 기발한 문구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으세요. 다만 전체화면은 고객 여정을 방해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필요한 경우에만 사용하시길 권장합니다.





Custom HTML


Custom HTML 인앱메시지로 중요한 콘텐츠를 더욱 돋보이게 하세요. 동영상을 사용하면 고객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습니다. 간편한 메시지 내 스크롤링으로 몰입도를 높이고, 이메일 캡처를 추가하여 메시지 옵션을 다양화할 수 있습니다. Custom HTML 인앱메시지에서는 상상하는 모든 것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Dots 게임회사의 성공적 인앱메시지 활용사례


대형 모바일 게임회사 Dots는 강력한 캠페인을 실시하여 막대한 매출 증대를 달성했습니다. 그 비결은 바로 인앱메시지와 타깃 세분화였습니다. Dots는 사용자가 플레이한 레벨과 이전의 구매 내역을 기반으로 각 플레이어에게 맞춤화된 할인 혜택을 제공한 결과, LTV와 매출이 각각 25%, 33% 증가하는 등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인앱메시지는 모바일과 함께 태어났지만 최근에 들어서야 제대로 활용되기 시작했습니다. 때문에 지금까지 인앱메시지에 대해 잘 몰랐던 건 여러분만이 아닙니다. 하지만 이제는 이처럼 강력하고 쓰임새가 많은 채널을 활용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특히 이미 다른 채널을 통해 타겟에게 메시지를 전송해온 브랜드라면 인앱메시지에 더욱더 주목해야 합니다.


그 이유는 인앱메시지가 이메일과 푸시 알림과 같은 소위 '푸시' 메시지 채널을 완벽하게 보완해주기 때문입니다. 앱 외부에서는 이메일과 푸시를 주로 활용하고, 사용자가 앱으로 돌아오면 인앱메시지를 통해 브랜드에 머무르도록 유도하는 전략을 병행하면 참여를 최대 180% 늘릴 수 있습니다. 인앱메시지로 하나의 통합된 고객 여정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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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ze(브레이즈)의 세그먼트 세분화 활용 사례 - 쇼맥스, 닷츠, 세포라 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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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누구도 무분별한 메시지를 받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고객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고객 세분화는 각 고객 그룹을 개별화된 범주로 분류하여, 보다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결과적으로 더 높은 참여를 만들고 추가 수익을 창출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본 포스팅에서는 Braze(브레이즈)를 활용한 효과적인 세그먼트 세분화 전략을 통해 성과를 거둔 세 브랜드의 사례를 살펴보겠습니다. 쇼맥스(Showmax)의 세그먼트 전략쇼맥스는 2015년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출시된 온라인 주문형 비디오 구독 서비스 (SVOD: subscription video on demand)로, 전세계 70여 개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쇼맥스는 스트리밍 시청자가 관심있는 콘텐츠에 집중함으로써 시청자들을 더욱 끌어들이고자 했습니다. 이를 위해 Braze(브레이즈)의 기능을 활용하여 개인화된 메시지를 제공할 수 있는 복합적이고 효과적인 세그먼트 세분화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쇼맥스는 다음의 조건을 기준으로 다양한 고객 세그먼트를 만들었습니다.라이프 사이클 단계 (예: 신규 사용자 혹은 기존 사용자)콘텐츠 선호도 (600개의 장르 관련 메타데이터 태그)특정 시점 (예: TV 시리즈 시청 완료 예정 시점)사용자 성향 (사용중인 디바이스, 구독 기간 등)이러한 데이터 기반의 전략을 통해 쇼맥스의 구독자 수는 204%로 대폭 증가했고, ROI도 37% 상승했습니다. 또한 이탈 후 재가입하는 윈백(win-back) 구독자의 비율이 12% 증가했으며, 리텐션 비율도 71%를 달성했습니다.닷츠(Dots)의 게이머 그룹 세분화 전략닷츠는 인기있는 모바일 비디오 게임 제작사로, 단 한명의 사용자도 소외시키지 않으면서 플레이어의 기반을 늘리고 구매를 장려하는 방법을 찾고 있었습니다. 게임에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었기 때문에, 사용자의 인앱 구매를 높이는 것이 닷츠 비즈니스의 핵심이었습니다.  닷츠는 각 플레이어의 완료 레벨과 이전 전환 이력에 대한 정보를 추적했고, 이를 기반으로 사용자 세그먼트를 구축했습니다. 이 세그먼트를 대상으로 개별 사용자에 맞는 타겟 프로모션 내용을 인앱 메시지로 발송하고, 그에 따라 콘텐츠를 조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인앱 메시지에는 프로모션과 관련된 구매 페이지가 연결되어 있어, 각 플레이어가 간소화된 프로세스를 통해 구매를 완료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러한 전략은 사용자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여 모든 사용자의 평균 LTV를 25% 증가시켰고, 닷츠의 총 수익이 33% 상승하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세포라(Sephora) SEA, 비주얼 아티스트 기능 사용자 증가세포라 SEA는 고객들이 가상의 메이크업을 받아볼 수 있는 증강현실(AR) 경험 서비스 ‘VA(비주얼 아티스트)’의 사용량을 높이길 원했습니다. 이를 위해 푸시, 콘텐츠 카드, 인앱 메시지를 활용한 크로스 채널 메시지를 발송했고, VA의 기능을 설명하는 비디오를 고객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세포라는 최근 30일 이내에 메이크업 제품 페이지를 방문했지만 VA를 사용하지 않은 고객을 타겟 고객으로 설정했습니다. 본 세그먼트에 있는 고객들에게는 VA 비디오를 강조한 푸시 메시지와 콘텐츠 카드를 발송했고, 콘텐츠 카드를 클릭한 사람에게는 VA와 연결된 인앱 메시지를 발송했습니다. 이 캠페인을 통해 세포라의 전체 VA 사용율은 28% 증가했으며, 고객당 사용량은 16% 증가했고, 전체 VA 트래픽은 48%가 증가한 성과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Growth Team이란?

Growth Team이란?

 10여년 전, Facebook에서 최초로 Growth Team을 꾸렸습니다. Growth Team을 꾸릴 당시에는 약 5천만 명의 월간 활성 사용자(MAU)를 보유하고 있었지만 성장은 정체 상태 였지요. 하지만 Growth Team 덕분에 Facebook은 MAU가 20억 명에 달하는 거대 소셜 미디어로 거듭났을 뿐 아니라, 성장(Growth)에 주력하는 팀을 개척한 선구자가 되었습니다. 급속도로 사업을 확장하는 스타트업만 Growth Team의 혜택을 보는 것은 아닙니다. Marketing Week에 따르면 다양한 업종의 대기업에서도 'Chief Growth Officer(CGO)'를 임명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처럼 약 10년 전에 등장한 Growth Team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활발하게 결성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 기업들은 Growth Team을 만들지 여부가 아니라, "언제"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 만들 것인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Growth Team이란 과연 무엇일까요?기업에서 "성장"은 목표이자 여러 팀이 함께 추진해야 할 업무이면서, 손에 꼽히는 중요한 업무들 중 하나입니다. 따라서, 많은 기업에서 성장을 주 업무로 삼는 전담 팀을 구성하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지요.일부 직원이나 팀이 회사가 일정한 성과를 달성하는 데 기여할 수는 있지만, Growth Team은 비즈니스가 언제 어떤 방식으로 다음 단계로 도약할 수 있을지 파악하는 일에 전념하며, 고객 확보, 리텐션, 매출을 지속 가능하고 전략적인 방식으로 증가시킬 수 있는 계획을 수립합니다.기업이 Growth Team을 꾸리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Harvard Business Review는 모든 기업에 성장 관리자가 필요하다는 대담한 주장을 펼쳤습니다. 또한 이러한 주장의 근거를 설명하기 위해, 빠른 성장세를 보이는 스타트업 기업의 성장 관리자 10명 이상을 상대로 인터뷰를 진행하여 그들의 역할과 KPI를 알아보았습니다. 다음은 이러한 인터뷰를 통해 파악한 Growth Team의 주요 기능과 목표입니다.기업의 성장 우선 순위 정의 (및 달성): 신규 사용자 확보 또는 기존 사용자 이탈 최소화, 기업의 비전 실천, 전반적인 매출 신장을 위한 최적화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지속적인 데이터 관리 실행 : 지속적인 분석과 실험을 가능하게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Growth Team은 종종 분석 및 테스트 도구를 기업의 전체 기술 프레임워크에 통합하기도 합니다.질문 (및 답변 도출): 고객 인사이트를 심층적으로 분석하여 퍼널의 여러 단계에서 사용자가 이탈하는 이유, 참여가 저조해지는 이유 및 고객이 더 이상 비즈니스와 상호작용하지 않는 이유를 파악합니다. Growth Team이 파악한 정보는 Product Team의 향후 일정 조정 시, 우선 순위 지정에 활용됩니다.Growth Team은 Prodcut Team이나 마케팅팀과 어떻게 공존하나요?Growth Team은 기업의 조직도에서 어느 자리를 차지할까요? 이에 대한 대답은 누구에게 묻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Y Combinator가 최고의 스타트업 기업에 재직하는 25명의 성장 전문가에게 질문한 결과, 보통 성장팀의 위치는 다음과 같습니다.Product Team 내: Y Combinator의 설문에 응답한 임원 25명 가운데 70%가 보통 Grouth Team은 보다 큰 규모의 Product Team 내에 있다고 답변 했습니다. 일부 유명 브랜드는 처음에는 Growth Team을 별도의 팀으로 꾸렸으나, 이후 큰 규모로 존재하는 Prodcut Team의 산하로 편입 했습니다.자체 팀: 응답자의 20%는 Growth Team을 별도의 조직으로 운영한다고 답변 했습니다. Facebook 덕분에 이러한 구조가 유행했지만 이러한 형태가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한 기업이 많았습니다.마케팅팀 내: 응답자의 10%는 Growth Team이 보다 규모가 큰 마케팅팀에 속해 있다고 답변 했습니다. 마케팅팀이 보통 사용자 확보를 책임지고 있으므로 Growth Team 또한 이러한 구조에 편입될 수 있으며, 이 경우 Growth Team 리더가 CMO의 직속으로 들어가기도 합니다. Growth Team 구성 시 필요한 역할은 무엇인가요?많은 기업에서 Growth Team은 여러 기능을 수행합니다.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다양한 기술을 갖춘, 다양한 역할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성장 제품 관리자: Y Combinator에 따르면 보통 이 직책이 가장 먼저 채용되는 포지션입니다.기타 Growth Team 역할: 성장 엔지니어성장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성장 마케터성장 디자이너여러분의 회사는 Growth Team을 꾸릴 준비가 되었나요?Growth Team이 새로운 트렌드처럼 보이지만, Y Combinator는 여러분이 운영하는 서비스가 "고객을 지속적으로 확보"할 수 있고, "확보한 고객을 꾸준히 유지할 능력"을 갖춘 이후에 성장을 전담하는 팀에 투자하라고 권장합니다.성장 전략 적응하기: 과거 성장 방식 Vs. Growth Team성장에 대한 회사의 접근 방식을 어떻게 바꿀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다면 스타트업 투자가 겸 성장에 관한 선구적 이론가인 Andrew Cehn이 요약한 서로 다른 프로세스 두 가지를 참고해 보세요. 이 두 프로세스는 Andrew가 '제품 사망 주기'라고 부르는 과거의 성장 방식과 Growth Team의 접근 방식으로 나뉩니다.'제품 사망 주기'는 다음과 같이 전개됩니다.목표: 성장 증대1단계: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을 추가합니다.2단계: 출시 - 제품을 홍보하고 관심을 끕니다.3단계: 성장이 일어납니다.4단계: 성장이 멈춥니다. 팀은 의아해합니다.Chen은 Growth Team의 접근 방식은 다음과 같이 전개된다고 설명합니다.1단계: 테스트 할 가설을 수립합니다.2단계: 우선적으로 테스트 할 가설을 정합니다.3단계: 테스트를 시작합니다.4단계: 분석을 실시합니다.(반복)마치며,전담 팀이 있든, 성장 관리자 1명을 두고 있든, 아니면 성장 책임을 분담하고 있는 여러 팀을 두고 있든, 모든 기업은 기존의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향상된 접근 방식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더맥소노미2024 세션 스케치X] 개인화와 반응형 메시지를 통한 고객 인게이지먼트 강화

[더맥소노미2024 세션 스케치X] 개인화와 반응형 메시지를 통한 고객 인게이지먼트 강화

더맥소노미2024 세션 스케치 마지막 10번째 포스트입니다. 이번 세션 스케치는 패널세션으로 진행되었던, 비주얼이 Amplitude와 Braze를 활용하여 어떻게 개인화 마케팅을 구현하고 고객 인게이트먼트를 강화했는지를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팀맥소노미의 박소현 AE(Account Executive)님의 진행 하에 비주얼의 권성영 매니저님이 패널로 참여하여 상세한 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해주셨습니다. The MAXONOMY 2024 는 지난 11월 28일,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개최된, 데이터 마케팅 솔루션 전문가 팀 맥소노미가 주최하는 연례 마테크 컨퍼런스로, 국내외 마테크, 애드테크 솔루션사 및 국내 최정상 기업의 마케팅, 데이터 담당자 분들과 함께 데이터를 활용한 마케팅 성공 사례와 인사이트, 트렌드 등을 공유하는 자리입니다.금번 컨퍼런스에는 1천여 명의 마케터, 비즈니스 리더, 프로덕트 매니저 분들께서 참석해 주셨으며, 총 21명의 연사분들께서 'Further Steps of Data Marketing'을 주제로 생생한 데이터 활용 전략과 사례, 노하우를 공유해 주셨습니다. 개인화와 반응형 메시지를 통한 고객 인게이지먼트 강화비주얼 | 권성영 매니저팀 맥소노미 | 박소현 AE 권성영 매니저님은 비주얼의 주얼리 쇼핑 플랫폼인 아몬즈의 유저 리텐션, 고객 인게이지먼트 등을 당담하고 있는 CRM 마케터이십니다. 아몬즈는 국내 유일 주얼리 카테고리를 조명한 커머스 플랫폼인데요. 고관여 가입자만 100만 여명인 아시아 최대규모 주얼리 플랫폼입니다. 100만 여명의 방대한 유저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하여 고객 인게이지먼트를 강화하고 있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Q1. 비주얼 내에서 다양한 마케팅 지표가 설정되어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하고 있나요?지표는 마케팅 팀 내에서도 담당 업무에 따라 상이하다고 합니다. UA(User Acquisition: 유저 획득) 파트에서는 주로 ROAS(Return On Advertisement Spend: 광고비 대비 매출)를 기본 지표로 삼고 그외에 CPI, CPA, CAC, LTV 등의 지표를 보조적으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주요 고객 구매 관련 지표가 활용된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CRM파트에서는 가입률과 구매율을 가장 기본적인 지표로 설정하고 캠페인에 따라 재구매율, 회원등급 비율, 등급 쿠폰 사용률 등을 함께 활용한다고 합니다. Q2. 가입률이나 구매율같은 지표를 개선하기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하나요?개선을 위해서는 무엇을 개선하고 싶은지 명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비주얼은 유저가 서비스를 어떤 여정에 따라 이용하는지 파악하지 위해 고객 여정 지표를 우선 구성하였습니다. 그렇게 진입, 둘러보기, 가입, 액션, 구매, 재진입, 재구매까지 7단계의 여정을 정의할 수 있고 각 단계에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지 확인할 수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아몬즈는 유저가 서비스에 첫 진입 시 회원가입을 유도하기 위한 인앱 메시지를 노출하는데요. 이를 수행하지 않고 먼저 상품을 보거나 다른 액션을 취한다면 상품 상세 페이지 등 액션 중인 페이지에서 가입을 한 번 더 유도할 수 있는 인앱 메시지를 한 번 더 노출한다고 합니다. 또 가입 혜택이 어떤 것인지 혜택 안내 페이지를 이미 본 유저에게는 혜택 페이지가 아닌 가입 페이지로 바로 이동할 수 있도록 딥링크를 따로 제공하였습니다. 이 외에도 장바구니에 물건을 담아두고 구매는 안 하는 경우, 다양한 푸시 메시지를 통해 구매를 촉진하고 있다고 합니다. 푸시 메시지는 어떤 시간 텀을 두고 보내었을 때 가장 효과가 좋았는지를 AB테스트를 통해 알아내고 실행하고 있습니다. 장바구니에 물건을 일주일 담아놓은 고객과 2주일을 담아놓은 고객 중에 누가 결제할 확률이 높을지 통계적으로 조사하는 것이죠! Q3. 가장 효과적이었고 기억에 남는 캠페인은 무엇이 있었나요? 가장 최근에 실행하였던 캠페인이 기억에 남는다고 합니다. 5주년을 기념하여 '주얼리 유니버스'라는 캠페인을 진행하였는데요. 모든 유저의 등급을 VIP로 올리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했다고 합니다. 5주년을 기념한 감사의 의미도 있지만, VIP 등급에게 주어지는 고할인 쿠폰과 같은 이점을 체험시키는 효과와 해당 쿠폰으로 인해 더 많은 거래량이 발생하는 효과도 기대하였습니다. 그 결과 캠페인 이후 역대 최대 VIP수를 달성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해당 이벤트는 Braze의 커스텀 HTML 캠페인 기능을 활용해서 유저 본인이 VIP 등급임을 확인하고 인지할 수 있도록 인앱 메시지를 노출시켰습니다. 또한 등급 혜택 쿠폰이 발급되었을 때와 만료되었을 때 역시 Braze를 활용하여 알림 메시지를 발송하였습니다. Q4. 인앱메시지 캠페인 중에 효과가 좋았던 사례 몇가지만 공유 가능할까요?간편한 개인화와 유저 액션에 따른 반응형 캠페인이 효과가 좋은 편이라고 합니다. 이 두가지는 Braze의 가장 큰 강점이기도 한데요. Braze 활용 초기에는 푸쉬나 인앱메시지 등 기본 캠페인을 위주로 사용했다면, 최근에는 세그먼트, 리퀴드문, API를 활용한 상세 타겟팅까지 활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첫 번째 사례는 좋아요를 누르거나 나 장바구니에 물건을 담아놓고 구매를 하지 않는 고객에게 구매를 촉진시킨 캠페인인데요. 이들이 구매를 망설이는 가장 큰 원인은 역시 가격일 것입니다. 이는 필수재가 아닌 주얼리에게서 더 자주 발생하죠. 이때 해당 상품이 가격 할인에 들어가면 푸쉬 메시지를 보낸다면 구매를 망설이던 고객도 생각이 바뀔 수 있을 것입니다. Braze를 통해 해당 조건과 액션을 손쉽게 설정하여 캠페인을 구성하였고 그 결과 이전보다 훨씬 더 높은 구매 전환율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또 다른 사례는 검색어 기반 캠페인인데요. 아몬즈는 반지, 목걸이, 귀걸이 같은 분류기준은 1차 카테고리로 설정하고 그 안의 실반지, 하트목걸이와 같이 더 상세한 분류를 2차 카테고리로 설정하였습니다 문제는 유저들이 이 2차 카테고를 그다지 활용하지 않고 있다는 점이었는데요. 유저의 대부분의 원하는 물건은 검색을 통해서 찾고 있었다고 합니다. 검색만으로는 유저가 원하는 물건이 100% 노출되는 것은 아니었기에 이를 개선할 필요가 있었죠. 개선 방법은 간단했습니다. 유저가 검색한 검색어를 기반으로 그에 맞는 2차 카테고리 페이지도 함께 노출하는 것이었는데요. 예를 들어 유저가 '실반지'를 검색했을 때 실반지라는 단어가 들어간 상품이 노출되는 것은 물론, 실반지 카테고리로 바로 이동할 수 있는 페이지도 함께 노출시켜 유저가 놓치는 상품이 없도록 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전환율 16%를 달성할 수 있었으며, 검색이 구매로 가는 큰 요인이 된다는 인사이트를 얻었다고 합니다. 이 외에도 서비스 운영이나 UI/UX적으로도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Q5. 아몬즈만의 차별화 포인트와 강점은 무엇인가요? 국내 유일 주얼리 풀필먼트 서비스로써 유사한 서비스가 존재하지 않는 것이 아몬즈만의 가장 큰 차별점이라고 합니다. 또한 디자이너 주얼리 브랜드, 백화점 브랜드, 금은방 등 주얼리를 소비할 수 있는 모든 구매처를 아우르고 있다는 점이 강점입니다. 특히 이 중 디자인너 주얼리 제작은 원래 제작 기간이 오래걸리는 단점이 있는데요. 아몬즈를 통해 해당 단점을 완화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또한 주얼리 전문가와의 상담 시스템이 잘 자추어져있어 더 신뢰도 있는 소비를 할 수 있습니다. 더 많은 분들이 주얼리를 사랑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트렌드를 읽고 대응하고 있으며, 대중을 사로잡을 수 있는 플랫폼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1-3만원 대 PB 브랜드를 론칭하였으며 다양한 PB브랜드를 통해 매시즌 새로운 주얼리를 출시하고 있다고 합니다. 주얼리 버티컬 플랫폼으로써 주얼리로 영위하시는 모든 분들의 삶과 주얼리 시장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는 말씀을 마지막으로 세션을 마치셨습니다.📺 비주얼의 데이터 마케팅 이야기 전체 영상 보러가기  팀 맥소노미와 글로벌 마테크 & 애드테크 솔루션사, 그리고 국내 최정상 기업이 함께했던 The MAXONOMY 2024의 모든 세션은 더맥소노미2024 다시보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더맥소노미2024를 통해 그동안의 고민이 조금은 가벼워지셨기를 바라며, 더맥소노미는 더욱 유익한 인사이트와 정보로 2024년 10월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2019년 행사 뒤돌아보기] Appsflyer x Braze x CJ올리브네트웍스 <ABC of Marketing Growth>

[2019년 행사 뒤돌아보기] Appsflyer x Braze x CJ올리브네트웍스 <ABC of Marketing Growth>

앱 마케터들은 새로운 사용자를 유치하기 위해 많은 고민과 노력을 합니다. 이러한 노력 끝에 신규 사용자를 유치하는데 성공한다 하여도 원하는 반응을 이끌어 내기란 여간 쉽지 않습니다.​Global No.1 모바일마케팅자동화(MMA) 솔루션 Braze의 한국 공식 파트너사인 CJ올리브네트웍스는 모바일 어트리뷰션 강자 Appsflyer와 함께 지난 6월 20일 'ABC of Marketing Growth'라는 주제로 디지털마케팅의 ABC, 즉 마케팅의 정석을 짚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그런데 여기서 잠깐! 세미나 제목의 ABC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혹시 알아차리셨나요? 기본, 정석이라는 의미를 담은 ABC이기도 하지만 실은 세미나 주최사인&nbsp;Appsflyer x&nbsp;Braze x&nbsp;CJ올리브네트웍스&nbsp;의 약자이기도 하답니다.​본 세미나는 크게 두 가지 주제로 나누어 진행 되었으며, 생생한 사례를 기반으로 모바일 어트리뷰션과 모바일 인게이지먼트에 대해 알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시공간 없는 요즘 영어'로 핫한 의 김수용 리더님과 전자상거래 시장과 트렌드를 선도하는 의 김소영 과장님이 각각 어트리뷰션툴과 MMA 솔루션 도입 성공 사례를 공유해 주셔서 세미나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앱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초석첫 번째 세션에서는 Appsflyer의 CSM팀을 이끌고 계신 정대훈 팀장님이 '모바일 어트리뷰션 데이터 설계와 활용'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해주셨습니다.비즈니스 성장을 위해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은 바로 광고 마케팅입니다. 여기서 마케터들의 고민이 시작 됩니다. 과연 어떤 매체의 광고가 원하는 성과를 이끌어내는데 가장 효과적일까요? 어트리뷰션 솔루션은 사용자가 어떤 마케팅 터치를 통해 유입되었는지 트래킹하고, 이를 기록합니다. 또한 유입 이후 사용자의 액션을 감지·분석하여 마케팅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이렇게 수집된 데이터는 마케팅 ROI를 극대화 하고 향후 타겟마케팅을 할 때 유용하게 사용될 것입니다.​하지만 실제로 어트리뷰션 툴을 사용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감을 잡기 어려웠을텐데요, 정대훈 팀장님은 예시를 통해 '리치'한 데이터 설계 방법을 공유하고, 어떤 인앱 이벤트를 트래킹할 것인지에 대해 이야기 해주셨습니다.모바일 어트리뷰션 분석의 역할과 데이터 수집 방법, 그리고 활용 방법까지 알찬 내용으로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이어서 의 마케팅 매니저 김수용 리더님과 대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수용 리더님은 마케팅 과정에서 겪은 여러 실패 경험을 이야기해 주셨는데요, 실패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해당 사례를 끊임없이 연구하고 팀원들과 다양한 시도를 한 것이 결국 사업에 도움이 되었음을 강조하였습니다. 현재는 어트리뷰션 툴을 도입하여 어떤 측면에서 도움을 받고 있는지 리얼한 경험담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고객생명주기에 따른 마케팅 전략두 번째 주제로 CJ올리브네트웍스의 정기수 과장님이 인게이지먼트를 강화하기 위한 'MMA 솔루션 소개 및 활용사례'를 발표해 주셨습니다.성공적인 앱 마케팅을 위해서는 신규 사용자 유입도 중요하지만 그들로 하여금 구매를 이끌어 내고, 이후 충성 고객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까지 고민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러한 고민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당 발표에서는 MMA 솔루션을 통한 극적인 LTV 향상 전략에 대한 주제를 다루었습니다. LTV(Lifetime Value)란 고객이 모바일 앱에 머무는 동안 창출한 가치로 앱의 성공을 평가하는데 있어 중요한 기준입니다. 이 수치를 극대화하기 위하여 우리는 고객의 라이프사이클과 리텐션에 주목해야 하는데요, 목적에 따라 분류된 사용자 그룹(Segment)의 취향을 저격할 수 있는 캠페인을 전개하는 것이 핵심이라 할 수 있습니다.​정기수 과장님은 생생한 사례를 통해 MMA 솔루션의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더 나아가 어트리뷰션툴과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수 있는 시나리오까지 시연해주셨습니다.다양한 마케팅 툴이 적재적소에 활용된다면 마케팅 ROI를 극대화 하는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다음은 의 김소영 과장님이 '고객을 귀찮게 하지 않는 CRM'이라는 주제로 발표해주셨습니다. 제목부터 굉장히 흥미진진 했는데요, MMA솔루션인 Braze의 도입 배경과 캠페인 설계 사례를 공유해주셨습니다. 하나의 예로 '제주도'라는 키워드를 검색한 고객에게 Push 메시지를 발송할 경우, 항공/숙박 구매 여부에 따라 서로 다른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이는 구매전환율 상승으로 연결되었다고 합니다. 이미 항공권을 구매한 사용자라면 항공 프로모션 정보 보다 숙박, 렌터카에 대한 할인정보가 더욱 유용하기 때문입니다.이렇게 네 분의 연사의 발표를 모두 마치고 Q&amp;A 세션을 갖기도 하였습니다.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질문 공세에 현장이 후끈 달아오르는 분위기였는데요, 연사님들의 다양하고 생생한 마케팅 경험담을 들을 수 있어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Appsflyer x&nbsp;Braze x&nbsp;CJ올리브네트웍스의 환상적인 콜라보가 인상깊었던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로 여러분을 찾아 뵐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인앱메시지란 무엇인가요?


인앱메시지는 이름처럼 여러분의 모바일 앱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도달할 수 있는 팝업 메시지입니다(이에 해당하는 웹 버전은 인웹메시지입니다). 인앱메시지는 과거에는 모바일 메시지 업계의 푸시와 이메일 등에 밀려 미운 오리 새끼 같은 취급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인앱메시지가 많은 수익을 가져다주기 시작하자 여러 브랜드에서 이 방식에 주목하기 시작했습니다.


인앱메시지에 주목해야 할 이유는 다양합니다. 인앱메시지는 다양한 용도로 두루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고객에게 은근한 권유를 건네고 싶을 때에도, 고객이 앱에서 어떤 행동을 하고 있든 관심을 사로잡아야 할 때에도 인앱메시지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인앱메시지는 각 고객만의 고유한 앱 내 경험을 구축하는 데에도 안성맞춤입니다. 




인앱메시지의 유형


브레이즈(Braze)는 다양한 유형의 인앱메시지 템플릿을 지원하여 마케터가 다양한 목적의 캠페인을 전개하는데 편리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합니다.



슬라이더


인앱메시지 형태의 푸시 알림은 간결하고 단순하며 조작이 쉽습니다. 간혹 고객이 글을 읽거나 제품을 구매하도록 약간 격려해줘야 할 때가 있습니다. 슬라이더는 이러한 경우에 알맞은 도구입니다.




Modal


모달을 활용하여 시선을 사로잡으세요. 사진, 애니메이션 GIF, 클릭 가능한 버튼 등의 요소를 포함하여 전환을 유도해보세요. 게다가 모달은 화면의 일부만을 차지하므로 사용자에게 방해가 되지 않아 인기 있는 유형입니다.



풀 스크린


앱 내 전체 화면 메시지를 사용하여 고객에게 생생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고, 시선을 끄는 시각 효과와 기발한 문구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으세요. 다만 전체화면은 고객 여정을 방해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필요한 경우에만 사용하시길 권장합니다.





Custom HTML


Custom HTML 인앱메시지로 중요한 콘텐츠를 더욱 돋보이게 하세요. 동영상을 사용하면 고객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습니다. 간편한 메시지 내 스크롤링으로 몰입도를 높이고, 이메일 캡처를 추가하여 메시지 옵션을 다양화할 수 있습니다. Custom HTML 인앱메시지에서는 상상하는 모든 것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Dots 게임회사의 성공적 인앱메시지 활용사례


대형 모바일 게임회사 Dots는 강력한 캠페인을 실시하여 막대한 매출 증대를 달성했습니다. 그 비결은 바로 인앱메시지와 타깃 세분화였습니다. Dots는 사용자가 플레이한 레벨과 이전의 구매 내역을 기반으로 각 플레이어에게 맞춤화된 할인 혜택을 제공한 결과, LTV와 매출이 각각 25%, 33% 증가하는 등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인앱메시지는 모바일과 함께 태어났지만 최근에 들어서야 제대로 활용되기 시작했습니다. 때문에 지금까지 인앱메시지에 대해 잘 몰랐던 건 여러분만이 아닙니다. 하지만 이제는 이처럼 강력하고 쓰임새가 많은 채널을 활용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특히 이미 다른 채널을 통해 타겟에게 메시지를 전송해온 브랜드라면 인앱메시지에 더욱더 주목해야 합니다.


그 이유는 인앱메시지가 이메일과 푸시 알림과 같은 소위 '푸시' 메시지 채널을 완벽하게 보완해주기 때문입니다. 앱 외부에서는 이메일과 푸시를 주로 활용하고, 사용자가 앱으로 돌아오면 인앱메시지를 통해 브랜드에 머무르도록 유도하는 전략을 병행하면 참여를 최대 180% 늘릴 수 있습니다. 인앱메시지로 하나의 통합된 고객 여정을 만들어보세요.

브레이즈, 인게이지먼트, 인앱/인웹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