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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파(Zalpha)세대를 공략하라!

Team MAXONOMY 2025.03.07

잘파(Zalpha)세대를 공략하라!



지난 마케팅 트렌드 포스팅에서는 AI에 관한 주제를 이야기하며 잘파세대에 대해 언급했었습니다. 잘파세대는 1980년대 개인용 컴퓨터의 대중화 이후, 그리고 휴대전화와 2000년대 스마트폰의 보급과 인터넷의 확산이 되어있는 환경에서 태어난 세대를 이야기하는데요. 쉽게 말해 디지털 네이티브의 시초 같은 세대 입니다. 이들에겐 다양한 모바일 디바이스와 전세계가 실시간 연결된 온라인 환경이 당연하게 여겨집니다.



...잘파세대는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디지털 기기에 익숙한 환경에서 성장했기에 어떤 세대보다도 최신 기술(인공지능, 메타버스 등)을 아주 빠르게 받아들이고 사용한다는 특징이 있다.

자료 출처: pmg 지식엔진연구소 | 잘파세대








잘파(Zalpha)세대는 누구인가?


잘파세대는 하이브리드 세대입니다. Z세대의 가장 마지막으로 포함되는 출생연도 (1990년대 후반) Alpha 세대의 가장 나이 많은 구성원 (2000년대 초반)이 섞인 세대이죠. 가치관, 소셜 미디어 사용 빈도, 접근성, 구매 영향력 등 생활 전반에서 잘파세대에게 영향을 미치는 요소를 분석해보면 이들의 독특한 핵심가치를 알 수 있습니다.


마케터라면 아무래도 이들의 ‘소비’ 성향이 가장 궁금할 것입니다. 잘파세대는 상품을 구매할 때, 일반적인 기준 외에도 자신만의 특정한 기준을 가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자신들이 사용하는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애착과 자부심이 남다르기도 하죠.


일반적인 소비자라면 가격과 기능을 중심으로 소비를 결정합니다. 특히 2025년 합리적인 가격과 가성비라가 무엇보다 중요해졌다는 점을 이전 맥사이트픽 포스팅에서도 말씀드렸죠. 그러나 잘파세대에게는 일반소비자의 보편적 구매성향 + 알파(α) 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알파(α)는 ‘상품이나 브랜드가 가진 스토리’, ‘나와의 관계’ 등과 같은 더 감성적인 영역인데요. 아래의 통계에서 그 사실을 엿볼 수 있습니다.


잘파에게 가장 중요한것은 무엇일까요?

많은 것들 중에서도 잘파세대가 마음 속 깊이 간직하고 소중히 여기는 것 다음과 같습니다.


  • 생활에서의 행복감: 77%
  • 다른 사람을 돕는 것: 47%
  • 내 가족 : 42%
  • 게임(취미,놀이,여가): 44%




이미지 출처: ChatGPT | 잘파세대







잘파(Zalpha)세대를 공략하라!


잘파세대가 구매력은 전세계 약 3,600억 달러 규모입니다. 여기서 한 가지 유의해야 하는 점이 있는데요. 잘파세대는 최종 구매까지 도달하기 전에 구매하려는 상품과 서비스에 대해 승인을 받아야하거나, 구매를 요청해야하는 대상이 있는데 바로 이들의 부모입니다. 물론 스스로 경제권을 컨트롤하는 잘파세대의 소비자도 있겠지만, 아마 많은 잘파세대들은 여전히 자신들의 소비를 위해 부모와 함께 그룹으로 행동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마케터라면 잘파세대뿐만 아니라 잘파세대의 자녀를 두고 있는 부모 세대까지 이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다른 소비 가치관을 가진 양 세대를 동시에 공략하기는 쉽지 않지만, 대신 잘파세대가 자신의 취향과 구매에 대한 관념을 자신들의 부모에게 학습시키고 또 적극 공유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즉, 잘파세대가 브랜드에 대해 긍정적인 견해를 가질수록 부모가 해당 브랜드에서 구매를 결정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이죠.


제품 선호도에 잘파세대가 가장 크게 영향을 받는 요소는 무엇인가요?


  •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인지: 66%
  • 내 친구들이 사용하는 브랜드인지: 46%
  • 쿨(Hip, Chill)하다고 생각되는 트렌드한 브랜드인지: 34%
  • 내가 살고있는 환경, 지구에 도움(ESG) 되는지: 15%
  •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인플루언서/크리에이터도 사용하는지: 17%


한 가지 특이한 점은 기후 위기가 심각해지며 더 많은 소비자가 의사결정에 지속 가능성을 고려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잘파세대에게는 지속 가능성이란 주제에 관심이 크지 않습니다. 잘파세대 중 불과 15%만, 나의 소비가 환경에 영향을 끼치는지 중요하다 생각하고 있죠. 같은 질문을 Z세대에게 물었을때는 77%가 지속가능한 브랜드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답한 것과 비교하면 차이가 꽤 크게 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잘파세대가 다른 세대들과 비교해 스토리와 관계로에서 더 확실한 영향을 받고 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기후 위기라는 것이 아무래도 개인에게 강력한 체감을 주기는 쉽지 않으니까요.











잘파(Zalpha)세대 + 콘텐츠 = 팬덤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결합해보면 잘파세대는 세대간 소통에서 생산되는 콘텐츠에 가장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것을 추론할 수 있습니다. 밀레니얼 세대 이전과 그 이후인 90년대에도 Daum 카페와 싸이월드 같은 커뮤니티가 그 영향을 키웠지만 잘파세대는 그런 커뮤니티들을 합쳐놓은 더 커다란 플랫폼의 등장으로 커뮤니티의 역할과 영향력 그리고 확장성이 더 넓어졌기 때문인데요.


최근 젊은층에게 주목받고 있는 미국의 한 화장품 브랜드 글로시에는 뷰티 블로그 운영을 통한 즉, 커뮤니티 기반의 제품을 개발합니다. 커뮤니티에서 발생되는 고객들의 반응과 피드백을 매우 중시하기 때문인데요. 결과적으로 이 뷰티블로그는 브랜드 런칭후 소비자 간 상호 커뮤니케이션을 지속하며 잘파세대 소비자들이 팬덤으로 빠른시간 내 변화하는데, 브랜드가 팬덤을 단시간 내 확보하는데 필수적인 매개체가 된 것이지요.


연대를 더욱 강력하게 만들 수 있는 버티컬의 플랫폼은 잘파세대를 팬덤으로 결속시키기 더 쉽습니다. 그리고 이들이 팬덤으로 진화하게 된다면, 기업 입장에서 이들은 단순 고객으로 보는 것이 아닌 비즈니스 파트너로까지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팬덤 플랫폼을 공략할 때는 3C(Contents, Community, Commerce) 전략을 중심으로 이들이 생산하는 콘텐츠를 기반으로하는 상품(MD)에 대한 구매가 증폭되는 효과를 노려보는 것이 좋습니다. 팬덤에 대한 더 깊은 인사이트는 맥사이트픽 팬덤 시리즈를 참고해주세요.











🚩 맥소노미가 PICK한 이유!

잘파세대 스스로가 만들어낸 관계는 공통적인 각 개인의 성장 배경과 취향이 무시되더라도 잘파세대안 서로 간의 신뢰가 기반이 되어있습니다. 그러한 잘파세대의 소비자가 브랜드와 만들어내는 스토리가 상품과 서비스 개발에 밀접히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이 팬덤 플랫폼을 통해 증명되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잘파세대들이 즐겨 사용하는 모바일 서비스를 살펴보면 기업과 브랜드가 어떻게 잘파세대를 이해하였는지를 예측해 볼 수 있습니다.


이번 포스트에서 잘파세대가 어떤 성향을 가지는지를 이해해봤다면 다음 포스트에서는 조금더 상세한 케이스들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베이비붐 세대, 밀레니얼 세대, Z세대, 좋아하든 싫어하든 각자의 인생 주기에 고유한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대에 따라 각각의 개인과 그룹의 특성이 분리되고 또 합쳐지는 현상들은 끊임없이 일어나기 때문에 세대는 결국 거시적인 의미에서 우리가 누구인지를 형성합니다. 지나친 일반화로 보일지도 모르지만 이런 관점에서 세대를 자세히 이해해보는 노력은 분명 유의미하다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더욱이 마케터분들에게는 타겟에 대한 객관적인 특성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빌며, 오늘의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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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Lifecycle 분석의 핵심 열쇠 "행동 코호트"

고객 Lifecycle 분석의 핵심 열쇠 "행동 코호트"

Amplitude의 행동 코호트는 충성 고객을 식별하고 유치하여 고객 라이프 사이클의 세 가지 중요한 단계 (획득, 참여, 유지)를 보다 효율적으로 만들도록 설계되었습니다.고객은 우리 사이트를 방문할 때마다 매번 동일한 목적을 가지지 않습니다. 때로는 구매를 위해서, 때로는 단순히 가격 탐색을 위해서, 혹은 콘텐츠 소비를 위해서 방문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개개인의 목적을 그룹핑하여 그들의 변화를 파악하고 사전에 대비해야 합니다. Amplitude(앰플리튜드) 내에서는 행동 집단을 만들어 이러한 행동 변화를 설명하고 계획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이전에 설명하지 않았던 다른 숨겨진 사용자 페르소나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고객 기반의 다양한 세그먼트를 정의하고 분석하여 라이프 사이클의 여러 부분에서 고객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요소를 배우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고객 라이프 사이클이란 무엇일까요?고객 라이프 사이클은 제품, 웹 사이트, 애플리케이션 또는 지원 시스템에 참여하기 전, 도중 및 후에 사용자가 따르는 경로입니다. 이 수명주기는 사용자가 가입하기 훨씬 전에 시작되며 고객이 행여나 흥미를 잃은 후에도 계속됩니다.고객 라이프 사이클의 주요 이정표에는 획득, 참여 및 유지가 포함됩니다. 이 세 단계에는 인식, 전환, 구매, 활성화, 갱신 및 추천이라는 점진적인 단계가 있습니다.인식은 고객 라이프 사이클의 첫 번째 단계입니다. 여기에서 잠재 고객이 제품을 발견하고 알게 됩니다.전환은 잠재 고객이 귀사의 솔루션을 경쟁 업체와 차별화하는 포인트로 탐색을 진행하는 지점입니다. 궁극적인 목표는 고객이 자신의 요구 사항을 가장 잘 충족시킬 수 있다고 느끼도록 해야 합니다.구매 단계는 제품의 선택 및 구매를 포함합니다. 제품 마케팅 전략과 코호트의 참여가 주요합니다.활성화 단계는 사용자가 첫 긍정적 인상을 유지하도록 하는 게 매우 중요합니다.리텐션은 고객이 만족도를 명확하게 나타내는 단계입니다. 그들은 그들이 당신의 플랫폼을 가치 있게 생각한다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사용한 돈, 소요 시간, 기간 및 참여 깊이를 통해) 유지는 또한 고객 평생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가장 큰 부분입니다. 갱신 : 사용자가 비즈니스 약관을 갱신하거나 추가 제품을 구매하거나 구독을 모두 업그레이드하는 부분입니다.추천 : 사용자가 친구 및 동료에게 제품을 홍보하거나 추천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때 발생합니다.사용자는 이러한 단계 중 어느 단계에서든 자연스럽게 고객 라이프 사이클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Amplitude(앰플리튜드)와 같은 제품 분석을 통해 행동 코호트를 활용함으로써 제품 팀은 고객의 행동 주기를 파악하여 기존 메시징, 채널 및 경험을 식별하고 활용할 수 있습니다.그렇다면 이러한 코호트를 추출하는데 주요한 진단 질문 예제를 살펴볼게요.코호트 추출 시, 주요 진단 질문이렇게 준비된 질문 중에서,  "얼마나 많은 고객이 Appboy(=Braze) email을 통해 인해 신규 가입을 했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가정해보고, 코호트를 추출한다면 다음과 같은 구성으로 쉽고 간단하게 Amplitude(앰플리튜드)를 통해서 코호트를 추출할 수 있습니다.고객 라이프 사이클을 정기적으로 재점검하세요.고객 라이프 사이클은 사용자의 우선순위와 선호도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진화함으로 제품 전략 또한 지속적으로 진화해야 합니다. 사용자가 주요 workflow를 계속 진행할 수 있도록 하려면 고객 라이프 사이클의 각 단계에서 대상 행동 집단을 일관되게 검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행동 코호트를 정기적으로 검토하면 성공적이고 맞춤화 된 고객 라이프 사이클을 위해 고관여 고가치 고객을 계속 확보, 참여 및 유지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채널 메시지 커스터마이징하기

모바일 채널 메시지 커스터마이징하기

“그건 개발자의 작업이 필요할 것 같네요.”고객과의 통화에서 활용 가능한 시나리오, 유즈 케이스에 대해 논의할 때 가끔 말하는 문장입니다. 특별한 경험을 만들고자 하는 고객의 의지와 창의성은 우리를 끊임없이 놀라게 합니다. 고객은 이러한 논의 과정 중에 원하는 것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개발자의 작업이 필요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하지만 우리는 고객에게 ‘불가능하다’고는 말하지 않습니다. 개발자의 도움이 필요할 수는 있지만 불가능하지는 않기 때문입니다.Braze(브레이즈)는 최소한의 코드 변경만으로 모바일 메시징 채널(예: 콘텐츠 카드, 인앱 메시지, 푸시 알림)에서 즉시 사용 가능한 사용자 정의 기능을 제공합니다. Braze(브레이즈)의 SDK는 UI 및 딜리버리 제어 권한을 개발자에게 넘길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유연하므로, 완전한 사용자 정의(Customization)가 가능하여 여러분이 원하는 시나리오를 실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각 모바일 채널에서 무엇을, 왜, 언제, 어떻게 커스터마이징 해야 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인앱 메시지인앱 메시지를 넛지, 팁, 간단한 질문처럼 생각해 보십시오. 즉, 특정 유저가 앱을 사용하는 상황에 맞게 설계된 메시지입니다. 인앱 메시지는 언제, 어느 화면에나 표시하여 시기 적절하게 정보를 전달할 수 있으므로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및 인게이지먼트를 위한 강력한 도구가 됩니다.Q. 왜 Braze(브레이즈)의 인앱 메시지를 사용해야 할까요?인앱 메시지를 강력하게 만드는 것은 메시지가 표시되는 방식입니다. 인앱 메시지의 표시 및 해제는 Braze(브레이즈)의 SDK에 의해 자동으로 처리되므로 필요한 이벤트 트리거가 기록되면 다른 코드를 추가할 필요가 없습니다. 또한 인앱 메시지에는 노출 및 본문 클릭 분석이 포함되어 수신자가 메시지를 처리하는 방식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Q. 커스텀(Custom, 사용자 정의) 인앱 메시지가 무엇인가요?메시지 표시의 프로그래밍 방식이 변경되는 경우, 인앱 메시지를 커스텀(사용자 정의)으로 간주합니다. HTML 인앱 메시지는 사용자 정의가 아니지만 메시지를 생성하기 위해 작성하는 코드는 본질적으로 사용자 정의입니다.Q. 언제 커스텀을 해야하나요?커스텀 인앱 메시지는 Braze(브레이즈)에서 기본적으로 사용 가능한 기능 이상으로, UI를 조정하여 자신의 메시지에 더 가깝게 맞추고자 할 때 유용합니다. 기본적으로 인앱 메시지는 텍스트, 두 개의 버튼, 그리고 이미지를 위한 공간으로 구성됩니다. 그러나 한 단계 더 나아가 인앱 메시지에 커스텀 뷰를 삽입할 수 있습니다. Braze(브레이즈)는 이를 달성하기 위해 네이티브 하위 클래스 및/또는 커스텀 HTML의 두 가지 방법을 제공합니다.Q. 커스텀 인앱 메시지는 어떻게 만들 수 있나요?인앱 메시지는 NSObject까지의 클래스 계층 구조를 따르는 화면에 표시되는 뷰 컨트롤러입니다. 이러한 뷰 컨트롤러를 분류하여 글꼴 및 하위 클래스의 기타 UI 사용자 정의와 같은 고유한 "규칙"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네이티브가 아닌 HTML 경로로 할 수도 있습니다. HTML 인앱 메시지가 Braze(브레이즈) 대시보드에서 지원되고 모든 HTML 코드가 Braze(브레이즈) 대시보드에서 구성되기 때문에 일부에서는 이 방법을 선호합니다. 이것은 한 번 작성한 HTML이 모든 유효한 플랫폼(예: iOS, Android, 웹)에 적용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각 커스텀 방법에는 장단점이 있습니다. HTML 인앱 메시지의 경우 모바일 앱에 대한 코드 변경이 없으며 대시보드에서 생성된 메시지를 모든 플랫폼에 배포할 수 있습니다. HTML/CSS/Javascript로 코드를 작성하는 데 불편함이 없다면 말입니다. 반면에 네이티브 커스텀은 변경이 있을 때마다 앱을 업데이트해야 합니다. 그리고 OS별로 변경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iOS와 안드로이드 각각에 코드베이스가 있다면 충분한 시간을 투자해야 합니다. 그러나 네이티브 계층(인앱 메시지가 내장된 계층)의 커스텀은 완전하게 지원되는 뷰를 수정할 수 있는 강력한 프레임워크 세트를 제공합니다.정리하자면, 이러한 메시지의 UI는 여러분이 지정한 커스텀 뷰에 의해 구동되는 반면 UX는 Braze(브레이즈)에 의해 구동됩니다.Q. 커스텀 인앱 메시지는 실제로 어떤 모습인가요? 커스텀 인앱 메시지는 다양한 형태로 표현될 수 있습니다. 위 이미지의 가상 사례에서 스트리밍 서비스인 Movie Canon은 커스텀 인앱 메시지가 제공하는 기능을 사용하여 메시지 수신자가 좋아하는 영화 장르에 따라 해당 메시지 알림을 등록할 수 있도록 합니다.실제로 캐나다에서 가장 인기 있는 프랑스어 뉴스 매체 중 하나인 La Presse는 Braze(브레이즈)의 커스텀 브라우저 내 메시지(즉, 인웹 메시지)를 사용하여 "리더 월(Reader walls)"을 생성했습니다. 이 페이지는 콘텐츠에 완전히 액세스 할 수 있도록 허용하면서 동시에 계정 생성을 유도하는 카운트다운 활성화 알림을 제공했습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을 통해 첫 달에 139,000명의 신규 가입자가 추가되었으며, 수익도 증가했습니다. (La Presse의 사례 자세히 읽기)   콘텐츠 카드콘텐츠 카드는 브랜드가 앱 혹은 웹사이트에 동적이고 지속적인 콘텐츠를 직접 추가할 수 있는 유연한 채널입니다.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의 페이로드(Payload, 유료 하중)라고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Q. 왜 Braze(브레이즈)의 콘텐츠 카드를 사용해야 할까요?많은 고객분들께서 흔히 하는 질문이 있습니다. "우리가 콘텐츠 카드의 뷰를 직접 구축하기 위해 모든 것을 사내에 두지 않고 Braze(브레이즈)에 두어야 하는 이유가 있나요?”이 질문에 대한 간단한 대답은 다음과 같습니다. ‘분석’ 때문입니다.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해 보자면, 애플리케이션에서의 유저 활동에 대한 주요 정보의 출처는 매우 중요합니다. 코드의 분석 계층은 UI 계층과 동일하거나 그보다 더 중요합니다. 콘텐츠 카드는 노출, 클릭 및 해제의 형태로 유저의 상호 작용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또한 이 모든 것은 실시간으로 가능합니다. 이렇게 되면 브랜드와 유저 사이에 쌍방향 피드백 루프가 생성됩니다.Q. 커스텀(Custom, 사용자 정의) 콘텐츠 카드가 무엇인가요?브랜드가 콘텐츠 카드 배치에 Braze(브레이즈)의 수직 스크롤 테이블 뷰를 사용하지 않을 때 콘텐츠 카드가 커스텀 되었다고 간주합니다. (아래 이미지 참조)커스텀의 가장 결정적인 “최고의” 순간은 유저가 Braze(브레이즈) 콘텐츠 카드로 구동되는 디지털 경험과 상호 작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혀 모를 때입니다. 아래에 나열된 예는 콘텐츠 카드를 구성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Q. 언제 커스텀을 해야하나요?커스텀 콘텐츠 카드는 초개인화된 콘텐츠를 뷰에 통합하려는 경우에 적합합니다. Braze(브레이즈)의 기본 제공 방식은 세로로 스크롤되는 테이블 보기이지만, 커스텀 방식을 사용하면 콘텐츠 카드를 다른 구성으로 표시하거나 독립형 시각 자료로도 표시할 수 있습니다. 고객사에서 가장 자주 문의하시는 방식은 회전 목마 형태의 수평 스크롤 뷰인데, 이는 커스텀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좋은 시나리오 사례입니다.Q. 커스텀 콘텐츠 카드는 어떻게 만들 수 있나요?Braze SDK를 사용하면 각 카드를 나타내는 데이터 배열 형식으로 유저에게 발송할 수 있는 모든 종류의콘텐츠 카드에 액세스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여러분이 다른 데이터 소스에서 뷰를 구성하는 일반적인 방식과 동일하게 이 배열을 사용하여 모든 뷰에 데이터를 표시할 수 있으므로, 유저에게 표시되는 콘텐츠 카드를 더욱 유연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Q. 커스텀 콘텐츠 카드는 실제로 어떤 모습인가요?커스텀 인앱 메시지와 마찬가지로 커스텀 콘텐츠 카드를 활용하여 매력적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위의 예에서 Movie Canon은 커스텀 콘텐츠 카드에서 제공하는 기능을 사용하여 위에서 설명한 것과 같은 회전형 콘텐츠 카드를 구성했습니다. 실제로 LGBTQ+ 소셜 네트워크 Grindr는 COVID-19 확산으로 인해 오프라인 대면 Pride 모임이 중단되자, 커스텀 컨텐츠 카드를 사용하여 전체 디지털 이벤트 일정을 강조하는 풍부하고 다양한 캠페인을 신속하게 시작했습니다.Grindr는 콘텐츠 카드를 사용하여 동적으로 이벤트를 타겟팅하고 유저에게 전달함으로써 혁신적인 새 UI와 같은 기능을 제공할 수 있었지만, 백엔드 리프트가 없었다면 클라이언트 업데이트를 배포하는 데 오랜 시간이 필요했을 것입니다. 또한 콘텐츠 카드의 유연성으로 인해 이 캘린더는 라이브 공연부터 상품 판매에 이르는 모든 사항을 수용할 수 있었고, 동일한 플랫폼 내에서 다양한 고객 및 브랜드의 요구사항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Grindr의 사례 자세히 읽기) 푸시 알림푸시 알림은 유저에게 시기 적절하고 관련성 높은 콘텐츠를 계속해서 제공할 수 있는 훌륭한 도구입니다. 알림 방식도 다양합니다. 메시지를 표시하거나, 독특한 소리를 재생하거나, 앱 아이콘의 배지를 업데이트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커스텀 접근 방식을 지원합니다. 알림 콘텐츠 확장(Notification Content Extension)은 푸시 알림에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추가하는 방법으로 iOS 10에 도입되었습니다. Q. 왜 Braze(브레이즈)의 푸시 알림을 사용해야 할까요?Braze(브레이즈)의 뛰어난 ‘개인화’ 성능이 Braze(브레이즈)를 사용하여 푸시 알림의 커스텀 뷰를 강화해야 하는 주요 이유입니다. 뷰를 구성하는 데 Braze(브레이즈) SDK가 필요하지는 않지만, 이 뷰에 채워지는 콘텐츠는 유저 정보를 기반으로 전체적으로 더 상세하게 타겟팅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유저가 코스를 완료한 경우 이에 대한 보상이 담긴 푸시 알림을 보내거나, Braze(브레이즈) 플랫폼의 사용자 속성을 사용하여 특정 유저가 어떤 경험에서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는지 보여주어 각 유저에게 고유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Q. 어떤 것이 커스텀(Custom, 사용자 정의)으로 간주되나요?알림 콘텐츠 확장은 iOS에서 지원되는 기능이므로 여기에서 "커스텀"이라는 단어는 형식적인 표현에 가깝다고 생각하십시오. 실제로는 이것이 브랜드에서 기존의 전통적인 푸시 알림 방식을 효과적으로 커스텀하는 방법을 나타냅니다.Q. 언제 커스텀을 해야하나요?일반적으로 알림 콘텐츠 확장은 기존에 푸시 알림을 발송하던 상황과 유사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도구, 즉 앱을 열지 않고도 특정 유저가 참여할 수 있도록 경험을 제공하려는 경우에 사용할 수 있는 도구라고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알림 콘텐츠 확장은 널리 사용되는 기능이 아니기 때문에 브랜드가 돋보이도록 만들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합니다.Q. 커스텀 푸시 알림은 어떻게 만들 수 있나요?이러한 커스텀은 APN(Apple Push Notification Service, 애플 푸시 알림 서비스)에서 지원하는 푸시 알림과 연관되어 있으므로, 브랜드는 iOS 설명서 가이드를 참조하여 푸시 알림 커스텀을 시작해야 합니다.Q. 커스텀 푸시 알림은 실제로 어떤 모습인가요?iOS의 알림 콘텐츠 확장을 사용하면 브랜드에서 보내는 알림 인터페이스를 특별하게 변경하여 텍스트 및 기타 메시지 요소를 커스텀하고, 추가 글꼴을 활용하며, 앱별 데이터를 가져오는 등의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위 이미지와 같은 가상의 예에서 Movie Canon은 알림 콘텐츠 확장을 사용하여 일반적인 푸시 알림의 커스텀을 통해 개인화된 콘텐츠 권장 사항을 강조함으로써, 더 많은 유저가 추가 콘텐츠를 시청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기획된, 기억에 남고 시선을 사로 잡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정리하자면,메시지 커스텀을 최대한 간단하고 효과적으로 사용하려면 대시보드에서 캠페인을 구성하는 담당자와 Braze(브레이즈) 기능을 구현하는 개발자 간의 원활한 협업이 있어야 합니다. Grindr가 커스텀 콘텐츠 카드를 활용했던 것처럼, 여러 핵심 목표를 달성하려면 두 담당자가 같은 위치에 있어야 합니다.Braze(브레이즈) SDK는 기본적으로 드래그 앤 드롭 방식이지만 개발자 작업을 활용할 수 있는 옵션이 있다는 사실은 긍정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SDK를 통합한 날부터 인앱 메시지가 애플리케이션에 표시되도록 할 수 있습니다. 즉, 기존 인터페이스와는 전혀 다른, 깊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메시지를 커스텀할 수도 있습니다.이처럼 강력한 유연성은 고객과 비즈니스에 적합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해줍니다. 점점 더 많은 애플리케이션이 Braze(브레이즈)와 통합하고 있으며, 이러한 종류의 커스텀 사용 사례는 경쟁사와 차별화할 수 있는 강점이 됩니다. 커스터마이징을 활용하면 여러분이 하고자 하는 모든 것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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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베이스 푸시와 인텔리전트 타이밍



지난 마케팅 트렌드 포스팅에서는 AI에 관한 주제를 이야기하며 잘파세대에 대해 언급했었습니다. 잘파세대는 1980년대 개인용 컴퓨터의 대중화 이후, 그리고 휴대전화와 2000년대 스마트폰의 보급과 인터넷의 확산이 되어있는 환경에서 태어난 세대를 이야기하는데요. 쉽게 말해 디지털 네이티브의 시초 같은 세대 입니다. 이들에겐 다양한 모바일 디바이스와 전세계가 실시간 연결된 온라인 환경이 당연하게 여겨집니다.



...잘파세대는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디지털 기기에 익숙한 환경에서 성장했기에 어떤 세대보다도 최신 기술(인공지능, 메타버스 등)을 아주 빠르게 받아들이고 사용한다는 특징이 있다.

자료 출처: pmg 지식엔진연구소 | 잘파세대








잘파(Zalpha)세대는 누구인가?


잘파세대는 하이브리드 세대입니다. Z세대의 가장 마지막으로 포함되는 출생연도 (1990년대 후반) Alpha 세대의 가장 나이 많은 구성원 (2000년대 초반)이 섞인 세대이죠. 가치관, 소셜 미디어 사용 빈도, 접근성, 구매 영향력 등 생활 전반에서 잘파세대에게 영향을 미치는 요소를 분석해보면 이들의 독특한 핵심가치를 알 수 있습니다.


마케터라면 아무래도 이들의 ‘소비’ 성향이 가장 궁금할 것입니다. 잘파세대는 상품을 구매할 때, 일반적인 기준 외에도 자신만의 특정한 기준을 가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자신들이 사용하는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애착과 자부심이 남다르기도 하죠.


일반적인 소비자라면 가격과 기능을 중심으로 소비를 결정합니다. 특히 2025년 합리적인 가격과 가성비라가 무엇보다 중요해졌다는 점을 이전 맥사이트픽 포스팅에서도 말씀드렸죠. 그러나 잘파세대에게는 일반소비자의 보편적 구매성향 + 알파(α) 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알파(α)는 ‘상품이나 브랜드가 가진 스토리’, ‘나와의 관계’ 등과 같은 더 감성적인 영역인데요. 아래의 통계에서 그 사실을 엿볼 수 있습니다.


잘파에게 가장 중요한것은 무엇일까요? 

많은 것들 중에서도 잘파세대가 마음 속 깊이 간직하고 소중히 여기는 것 다음과 같습니다.





이미지 출처: ChatGPT | 잘파세대







잘파(Zalpha)세대를 공략하라!


잘파세대가 구매력은 전세계 약 3,600억 달러 규모입니다. 여기서 한 가지 유의해야 하는 점이 있는데요. 잘파세대는 최종 구매까지 도달하기 전에 구매하려는 상품과 서비스에 대해 승인을 받아야하거나, 구매를 요청해야하는 대상이 있는데 바로 이들의 부모입니다. 물론 스스로 경제권을 컨트롤하는 잘파세대의 소비자도 있겠지만, 아마 많은 잘파세대들은 여전히 자신들의 소비를 위해 부모와 함께 그룹으로 행동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마케터라면 잘파세대뿐만 아니라 잘파세대의 자녀를 두고 있는 부모 세대까지 이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다른 소비 가치관을 가진 양 세대를 동시에 공략하기는 쉽지 않지만, 대신 잘파세대가 자신의 취향과 구매에 대한 관념을 자신들의 부모에게 학습시키고 또 적극 공유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즉, 잘파세대가 브랜드에 대해 긍정적인 견해를 가질수록 부모가 해당 브랜드에서 구매를 결정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이죠.


제품 선호도에 잘파세대가 가장 크게 영향을 받는 요소는 무엇인가요?



한 가지 특이한 점은 기후 위기가 심각해지며 더 많은 소비자가 의사결정에 지속 가능성을 고려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잘파세대에게는 지속 가능성이란 주제에 관심이 크지 않습니다. 잘파세대 중 불과 15%만, 나의 소비가 환경에 영향을 끼치는지 중요하다 생각하고 있죠. 같은 질문을 Z세대에게 물었을때는 77%가 지속가능한 브랜드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답한 것과 비교하면 차이가 꽤 크게 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잘파세대가 다른 세대들과 비교해 스토리와 관계로에서 더 확실한 영향을 받고 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기후 위기라는 것이 아무래도 개인에게 강력한 체감을 주기는 쉽지 않으니까요.











잘파(Zalpha)세대 + 콘텐츠 = 팬덤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결합해보면 잘파세대는 세대간 소통에서 생산되는 콘텐츠에 가장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것을 추론할 수 있습니다. 밀레니얼 세대 이전과 그 이후인 90년대에도 Daum 카페와 싸이월드 같은 커뮤니티가 그 영향을 키웠지만 잘파세대는 그런 커뮤니티들을 합쳐놓은 더 커다란 플랫폼의 등장으로 커뮤니티의 역할과 영향력 그리고 확장성이 더 넓어졌기 때문인데요. 


최근 젊은층에게 주목받고 있는 미국의 한 화장품 브랜드 글로시에는 뷰티 블로그 운영을 통한 즉, 커뮤니티 기반의 제품을 개발합니다. 커뮤니티에서 발생되는 고객들의 반응과 피드백을 매우 중시하기 때문인데요. 결과적으로 이 뷰티블로그는 브랜드 런칭후 소비자 간 상호 커뮤니케이션을 지속하며 잘파세대 소비자들이 팬덤으로 빠른시간 내 변화하는데, 브랜드가 팬덤을 단시간 내 확보하는데 필수적인 매개체가 된 것이지요.


연대를 더욱 강력하게 만들 수 있는 버티컬의 플랫폼은 잘파세대를 팬덤으로 결속시키기 더 쉽습니다. 그리고 이들이 팬덤으로 진화하게 된다면, 기업 입장에서 이들은 단순 고객으로 보는 것이 아닌 비즈니스 파트너로까지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팬덤 플랫폼을 공략할 때는 3C(Contents, Community, Commerce) 전략을 중심으로 이들이 생산하는 콘텐츠를 기반으로하는 상품(MD)에 대한 구매가 증폭되는 효과를 노려보는 것이 좋습니다. 팬덤에 대한 더 깊은 인사이트는 맥사이트픽 팬덤 시리즈를 참고해주세요.











🚩 맥소노미가 PICK한 이유!

잘파세대 스스로가 만들어낸 관계는 공통적인 각 개인의 성장 배경과 취향이 무시되더라도 잘파세대안 서로 간의 신뢰가 기반이 되어있습니다. 그러한 잘파세대의 소비자가 브랜드와 만들어내는 스토리가 상품과 서비스 개발에 밀접히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이 팬덤 플랫폼을 통해 증명되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잘파세대들이 즐겨 사용하는 모바일 서비스를 살펴보면 기업과 브랜드가 어떻게 잘파세대를 이해하였는지를 예측해 볼 수 있습니다. 


이번 포스트에서 잘파세대가 어떤 성향을 가지는지를 이해해봤다면 다음 포스트에서는 조금더 상세한 케이스들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베이비붐 세대, 밀레니얼 세대, Z세대, 좋아하든 싫어하든 각자의 인생 주기에 고유한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대에 따라 각각의 개인과 그룹의 특성이 분리되고 또 합쳐지는 현상들은 끊임없이 일어나기 때문에 세대는 결국 거시적인 의미에서 우리가 누구인지를 형성합니다. 지나친 일반화로 보일지도 모르지만 이런 관점에서 세대를 자세히 이해해보는 노력은 분명 유의미하다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더욱이 마케터분들에게는 타겟에 대한 객관적인 특성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빌며, 오늘의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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